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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민과 함께하는 작가 초청 강연' 포스터. 국립경국대학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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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국대(총장 정태주) 도서관이 오는 11일 오후 2시 도서관 2층에서 드라마 '중증외상센터' 원작자인 이낙준 작가를 초청해 '지역민과 함께하는 작가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
강연은 'AI 시대, 질문하는 인간이 살아남는다'를 주제로 열린다. 이 작가는 급변하는 직업 세계 속에서 인간만이 지닐 수 있는 '질문하는 힘'의 가치와 의미에 대한 인사이트를 참석자와 나눌 예정이다.
이 작가는 의사이자 유튜브 채널 '닥터프렌즈' 운영자로, 의료 현장에서 쌓은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웹소설 '중증외상센터'를 집필해 큰 주목을 받았다. 이 작품은 이후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로 제작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강연은 사전 신청을 통해 지역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경국대학교 도서관 홈페이지와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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