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KH한국건강관리협회가 ‘2026년 협회 품질개선(QI)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제공 |
| KH한국건강관리협회가 지난 28일 화상시스템을 통해 ‘2026년 협회 품질개선(QI)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QI 경진대회는 업무 과정 문제점을 분석하고 개선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업무 효율성과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기존 검진 분야 중심에서 검진·고객관리·행정·전산 등 협회 전 분야로 참여 범위를 확대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업무 현장의 개선 사례를 공유하고, 부서 간 협력을 통한 품질 향상 방안을 모색했다.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지부와 중앙검사본부가 참여해 업무 특성을 반영한 품질개선 활동과 성과를 발표했다.
심사는 주제 선정 적절성, 문제의 원인 분석 및 개선 방안의 실행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사전평가와 현장발표 심사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가렸다. 그 결과 강원특별자치도 지부가 대상을 수상했고, 시상은 오는 6일 창립기념일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강위중 건협 사무총장은 “바쁜 업무 속에서 매년 지부별로 주제를 선정해 개선 활동을 추진하는 일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그럼에도 꾸준히 참여해 주는 직원께 감사드리며, 이런 노력과 성과가 협회 성장의 동력이 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QI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