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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6월 13일 제7회 지방선거 투표 참여 분위기 조성과 함께 동네 민주주의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19일 오후 2시 중구 동성로에 위치한 ‘CGV 대구 한일(3관)’에서「선거가 영화를 만났을 때」행사를 개최한다. 대구시선관위는 2. 19.(월)부터 5. 8.(화)까지 실시한「생동(생활 속 선거, 동네민주주의) 영화 공모전」을 통해 총 9편의 작품을 수상작(대상 400만원)으로 선정하고, 이날 행사에서 시사회 및 시상식 등을 연다. 「선거가 영화를 만났을 때」라는 이름에 걸맞게 이 날 행사에서는 대상 등 총 4편의 수상작이 상영되며, 수상자와 관객들과의 대화의 시간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동네 민주주의’의 중요성을 전달하고, 이번 지방선거 투표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한편, 대구시선관위는 이 날 행사는 선착순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므로 관심 있는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정섭 기자 kjs71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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