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 당선자는 지난 26일 경상북도관광공사를 방문해 경주관광발전에 대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주낙영 당선자와 이재춘 공사 사장대행은 침체돼 있는 보문관광단지 내 보문상가 및 신라밀레니엄파크는 물론 감포해양관광단지 활성화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할 것을 논의했다. 경주=이상만 기자 man107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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