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안전과와 금성면사무소 직원 35명은 지난 26일 의성군 금성면 청로리 소재 1,500여 평의 사과 밭에서 사과 따기 작업을 했다
농가주 김모씨는 “가사 사정으로 일손이 모자라 애태우던 차에 행정에서 많은 직원들이 나와 일을 거들어 주니 큰 도움이 되었다. 군정과 면정업무 추진에 바쁜 가운데도 영농지원에 나선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인사했다.
의성=조헌국 기자 wh31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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