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7 13:27:38

수와 진의 사랑더하기

예천군에 이불 50채 전달
황원식 기자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25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수와 진의 사랑 더하기가 지난 24일 예천군을 방문해 이불 50채를 전달하여 주변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수와진의 사랑더하기는 소외된 이웃에게 물품과 재능으로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전하며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기 위해 설립된 사단법인이며, 거리모금과 봉사활동·불우이웃돕기 등 각종 나눔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으며, 지난 2017년 12월 예천지회가 설립되었고 오는 2019년 2월 신도시에 개소식이 예정되어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기부와 나눔의 불꽃이 나날이 커질 수 있도록 기름을 더하여 주심에 감사드리며, 꼭 필요한 아동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예천군은 후원받은 이불을 동절기를 맞아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전달 할 예정이다.

예천=황원식 기자(hws6363@naver.com)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김천 봉산면이 지난 20일~22일, 불법 쓰레기 상습 투기 지역과 분리수거장 주변 환경을 
김천 농소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24일 비상소화장치 사용법 교육 및 산불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청도 풍각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4일 흑석1리 경로당에서 어르신을 위한 호떡, 어묵 
경주 강동면 유금리 위덕삼성아파트 경로당 마당에서 지난 27일 어르신을 위한 ‘효(孝)  
한국자유총연맹 영주지회(여성회장 도연희)가 국가유공자 가구에 반찬을 전달했다. 
대학/교육
대구보건대 직업이음센터, 중장년 대상 ‘보건복지 현장이음 프로그램’ 운영  
DGIST,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 축제 ‘비슬사계’ 성료  
예천교육지원청, 학교운영위원장 연수회 개최  
대구 교육청, '알고-체험하고-실천하는' 대구교육문화탐방 운영  
계명대, 대구 달서 월성주공 2단지 '희망 꽃 정원' 조성  
영진전문대 파크골프경영과-든든한방병원·든든한의원, 산학협력 ‘맞손’  
대구한의대, 영덕서 ‘찾아가는 뷰티대학’운영 지역상생 실현  
대구보건대 보건전문기술대학원, 간호전문기술석사과정 신규 인가  
대구대 패션디자인학과, 국제 패션 포토그래피 공모전 ‘대상’ 등 대거 수상  
대구 교육청, 109교 대상 ‘대구형 지능형 과학실’ 구축  
칼럼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중동 전쟁은 단순한 지역 분쟁이 아니라 역사, 종교, 자원, 강대국 이해관계가 중 
2026년 5월 1일은 노동절로 바뀌어 근로기준법의 근로자가 아닌 노동자로 공무원 
대학/교육
대구보건대 직업이음센터, 중장년 대상 ‘보건복지 현장이음 프로그램’ 운영  
DGIST,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 축제 ‘비슬사계’ 성료  
예천교육지원청, 학교운영위원장 연수회 개최  
대구 교육청, '알고-체험하고-실천하는' 대구교육문화탐방 운영  
계명대, 대구 달서 월성주공 2단지 '희망 꽃 정원' 조성  
영진전문대 파크골프경영과-든든한방병원·든든한의원, 산학협력 ‘맞손’  
대구한의대, 영덕서 ‘찾아가는 뷰티대학’운영 지역상생 실현  
대구보건대 보건전문기술대학원, 간호전문기술석사과정 신규 인가  
대구대 패션디자인학과, 국제 패션 포토그래피 공모전 ‘대상’ 등 대거 수상  
대구 교육청, 109교 대상 ‘대구형 지능형 과학실’ 구축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