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가천면은 금년 여름 피서철을 맞아 성주의 명소인 포천계곡 및 대가천을 찾는 행락객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행락환경 조성을 위해 행락질서 계도반원 및 물놀이 안전요원 총 24명과 부면장 이하 담당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3일 가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자체교육을 실시했다.
가천면장은 행락질서 계도반원 및 물놀이 안전요원들에게 단속이 아닌 계도위주의 활동을 강조하고 건전한 행락문화 정착과 깨끗한 자연환경의 보존을 통한 행락객들의 재방문을 유도하는데 방점을 찍고 근무에 임하라고 했다.
또한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에 대한 당위성을 재차 설명하고행락기간동안 타지에서 온 행락객들에게도 널리 홍보해 줄 것을 당부하고 성주 미래 100년의 역사가 걸린 성주역 유치에 동참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