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7 05:34:31

박형룡, 21대 총선 달성군 출마 선언문


황보문옥 기자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17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안녕하십니까? 사랑하는 달성군민, 대구시민 여러분!
제21대 총선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하는 전)더불어민주당 대구 달성군위원장 박형룡(사진)입니다.

‘신청사는 화원으로!’
달성군은 옛날의 변방이 아닙니다. 지리적으로도 중심이요, 산업적으로도 중심입니다. 달성군은 재정자립도 1위, 인구증가율 1위, 산업경제비중 1위 등 대구를 선도하는 지역입니다. 대구시 신청사를 달성군으로 이전하는 것은 대구 균형발전을 위한 지름길입니다. 달성군의 역할과 가치는 아직 제대로 평가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청사 달성군 이전은 대구가 공정사회로 가는 첫걸음이라 생각합니다.

‘대구 경제 꼴찌, 탈출!’ 시키겠습니다.
대구 경제 26년째 꼴찌입니다. 부끄럽습니다. 그동안 대구 정치를 좌지우지 해 오던 세력들이 책임져야 합니다. 대구 내에서 자유한국당 견제가 필요합니다. 대구정치 혁신이 필요합니다. 대구를 위해 조금만 더 더불어민주당에게 힘을 실어 주십시오. 대구 경제 꼴찌, 탈출시키겠습니다.

‘달성군의 가치를 세 배로!’ 높이겠습니다.
달성군의 잠재력은 무궁무진합니다. 달성군의 가치 두 배 상승은 조금만 노력하면 됩니다. 세 배로 설정한 이유는 달성군이 이미 그만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충분히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군민의 단합력은 다른 구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4차 산업, 융복합 산업의 기반들이 달성군에 있습니다. 인적, 기술적, 공간적 잠재력이 그 어느 곳보다 풍부합니다. 달성군의 가치를 세 배로 잡은 또 다른 이유는 대구를 살리는 견인차 역할을 우리 달성군이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문화, 관광, 첨단산업이 어우러진 달성군의 가치 상승은 곧 대구 가치의 상승이요, 대구 경제 꼴찌 탈출의 지름길이기 때문입니다.

야당 국회의원의 힘으로는 달성군의 가치를 제대로 살리기 어렵습니다. 줄 세우기 잘 하는 협량의 정치로는 달성군의 힘조차 제대로 모을 수 없습니다. 달성군의 가치를 제대로 살리기 위해서는 달성군과 함께 미래를 개척할 수 있는 큰 힘이 필요합니다.
 
이제 집권여당 박형룡과 함께 새로운 달성을 만들어 봅시다.

잠재력이 큰 우리 달성군의 도약을 위해서는 집권여당 국회의원의 힘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박형룡은 경북대학교총학생회장 시절 6월민주항쟁을 주도하였습니다. 민주주의자요 애국자입니다.
박형룡은 96년 첫 출마이후, 24년 동안 정치적으로 충분히 훈련됐고 단련됐습니다. 정계 인맥도 탄탄합니다. 능력 있는 정치인입니다.
박형룡은 우유배달, 새벽세차, 소상공인도 해 보았고, (주)다스코를 경영한 강소기업 출신의 현장경제 전문가입니다.

김문오군수와 손발을 잘 맞춰 달성군 발전을 위한 전략 수립과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반드시 달성군민과 함께 달성군의 가치를 세 배로 높이겠습니다. 대구 정치혁신과 달성군 가치 증대에 동의하는 모든 세력과 함께 연대하겠습니다.

달성군을 위한 저의 핵심 공약입니다.

1) ‘IBK 중소기업은행 본점 달성군 유치’를 위해 혼신을 다하겠습니다.
대구시당과 중앙당 예산정책간담회 때 박형룡은 IBK 중소기업은행 본점 대구 달성 이전의 필요성을 힘주어 말했습니다. 광역시 중 중소기업 비율이 1위인 대구, 거기서도 대구 산업단지가 집적해 있고 대구 산업경제비중의 70%를 차지하는 달성군에 중소기업은행이 오는 것은 충분한 타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2) ‘대구산업철도 조기 착공 및 조기완공’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문재인정부에서 KTX 서대구 역사 건립 예비타당성조사가 면제돼 산업철도 건설은 날개를 달게 됐습니다. 생산유발 2조2천17억원, 부가가치유발 8천836억원으로 예상되는 만큼 달성군과 대구경제의 활력을 살리기 위해 산업철도는 하루 속히 착공하고 조기에 완공할 필요가 있습니다.
 
3) ‘아침밥 챙겨 주는 학교’를 만들겠습니다.
아침을 안 먹는 아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아침을 먹어야 뇌에 영양분 공급이 잘 돼 집중력이 커집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부모들을 위해서,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남아도는 쌀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 간편식을 제공해 주는 학교를 시범적으로 만들겠습니다.

달성군의 가치를 세 배로 높이겠습니다.
대구 경제 꼴찌, 탈출시키겠습니다.

저 박형룡, 능력 있습니다. 일할 때가 됐습니다. 일 한 번 시켜 주십시오.
달성군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2019년 12월 17일

21대 총선 대구 달성군 예비후보 박형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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