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는 서구 발전의 획기적인 기반이 될 서대구역이 착공돼 서구가 새로운 미래를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 역사적인 한 해였습니다.
쾌적한 정주여건 조성을 위한 주택재개발, 재건축 사업은 7개 구역 9,400여세대가 관리처분 계획인가를 완료하여 내당1동 청수주택 부지와 평리6동의 평리3 재정비 촉진구역은 착공을 했으며 나머지 5곳은 이주와 철거 중에 있어 금년에 착공을 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내부적으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대구시 8개 구·군 중 1위, 대구시 도시녹화 사업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등 많은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뒤에서 따라 가던 서구에서 선두에서 이끌어 가는 서구로 바뀌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
금년에도 그동안 서구 곳곳에서 추진해 왔던 사업들이 가시적인 효과를 볼 수 있도록 면밀히 살펴 일해 가겠습니다.
서대구역 건설과 역세권 개발, 산업단지 재생사업 등은 대구시와 긴밀히 협력해 미래 경제도시의 기반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대기관리 종합대책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도시녹화 사업과 생활체육 시설을 확충하고아동, 여성, 다문화, 장애인 복지 등에 힘을 기울여 소외받는 주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서구는 미래 대구 발전을 선도하는 중추도시로 도약할 절호의 기회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저와 750여 공직자는 서구의 기반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열정과 혼신을 다하겠습니다.
금년에도 서구의 새 역사를 이어 갈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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