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갑) 국회의원 박성민 예비후보가 동대구역에서 정치 혁신과 쇄신에 대한 호소를 진행하고 있다. 박성민 예비후보 사무실 제공
대구 동구(갑) 국회의원 박성민 예비후보의 호소가 3일 째를 맞이했다. 동대구역에서 시작해, 복합환승센터, 동대구역 네거리를 다니며 정치 혁신과 쇄신에 대한 호소를 진행했다.
박성민 예비후보는 "지난 이틀에 비해 확실히 더 많은 분들이 알아봐 주고 격려해 주니 더욱 열심히 하고자 하는 마음이 솟는다. 일회성에 그칠 줄 알았던 호소가 3일 째 진행되니 저의 진심이 많은 분들에게 전달된 것 같아서 기쁘다"고 밝혔다.
미래통합당 출범에 관해 박성민 예비후보는 "보수가 새롭게 도약하는 전기가 될 미래통합당의 출범을 축하한다. 이제는 정말 미래통합당이 청년이 함께 하는 정당, 청년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모든 세대가 함께 정책을 만들어낼 수 있는 정당이 돼야 할 것이다. 미래통합당이 한국 정치의 쇄신과 혁신을 주도하는 정당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박성민 예비후보는 "쇄신과 혁신에 대한 저의 호소는 계속 진행될 것이다. 모든 분들에게 저의 진심이 전달될 때까지 노력할 것이다. 쇄신과 혁신만이 한국이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쇄신과 혁신에 대한 당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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