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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더불어민주당 대구 동구(을) 예비후보 이승천(사진)는 '대구 지하철 화재 16주기 추모식'을 맞이해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 속에 행복을 주제로 지하철 참사에 대한 반성과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한 추모회를 지지자 및 당원들과 함께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추모회에서 이승천 후보는 "추모 묵념 후 참사가 재발하지 않기 위해선 허울뿐인 안전관리 메뉴얼이 아닌, 세대별 생애 주기별 차등 안전관리 메뉴얼 개발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또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추모식을 계기로 동구지역 교통사고 유발 도로 및 낙후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의견수렴 및 개선사업 ‘2020 동구 Happy Road(해피로드)’선언을 발표했다"고 덧붙였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