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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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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목탁 9' 서리를 모를 화랑이여
화랑도(花郞徒)는 신라시대 청소년 조직으로 인재 양성과 심신 수련을 위한 제도였다. 유불도의 가치관으로 신라의 삼국통일에 크게 기여했다. 화랑도를 낭가와 풍류도, 국선도, 풍월도
김경태 기자 : 2025년 11월 05일
'APEC 목탁 8' 실크로드와 민주주의 발원지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천년의 도읍 경주에서 열렸다. 세계가 다시 이 도시를 주목하는 이유는 단지 역사적 유산 때문만이 아니다. 최근 학계에서는 경
김경태 기자 : 2025년 11월 05일
' APEC 경주 선언문' 도전의 함께 극복과 성장혜택의 공유
2025 APEC 정상선언1. 우리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들은 2025년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대한민국 경주에서 만났다. 우리는 ‘우리가 만들어 가는
김경태 기자 : 2025년 11월 03일
스포츠로 웃는 도시, 행복한 안동
안동은 500여 년 전부터 ‘스포츠의 도시’였다. 사람 중심의 세상을 꿈꾸던 퇴계 선생은 몸과 마음의 건강을 함께 추구하는 활인심방(活人心方)체조를 만들었다. 이처럼 안동은 이미
조덕수 기자 : 2025년 11월 02일
'APEC 목탁 7' 큰 탑을 세우면 통일이된다-황룡사 9층 목탑
황룡사 9층 목탑은 신라 선덕여왕 14년 승려 자장의 건의에 의해 건립됐다. 643년에 시작해 645년에 완공됐다. 1층은 왜국과 2층은 중화(당나라), 3층은 오월(남중국),
김경태 기자 : 2025년 11월 01일
‘대구취수원’신의 한 수, 강물순환-System
경북도청 지점에서 대구 상수도로 1일 100만 톤의 강물을 왕복·순환시키면, 대구취수원 이전의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178수 0.007%와 같은 매우 희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5년 10월 28일
APEC이 ‘확’ 바꿔 놓은 경주
천년의 고도 경주가 지금, 다시 세계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며칠 뒤 열릴 2025 APEC 정상회의를 앞둔 경주는 그 어느 때보다 분주하고 생동감이 넘칩니다.
김경태 기자 : 2025년 10월 27일
'APEC 목탁 6' 천마를 타면 하늘나라로 간다-천마총
천마총(天馬塚)은 신라 22대 지증왕의 능이다. 지름 47m, 높이 12.7m이며, 1973년에 발굴됐다. 천마도는 국보 제207호, 금관은 국보 제188호, 관모는 국보 제18
김경태 기자 : 2025년 10월 17일
'APEC 목탁 5' 빼앗긴 것을 어찌하리-처용무
처용무(處容舞)는 궁중 무용으로 궁중의 연례에서 악귀를 몰아내고 평안을 기원하거나 음력 섣달 그믐날 악귀를 쫓는 의식인 나례(儺禮)에서 복을 구하며 춤을 추었다. 동해 용왕의 아
김경태 기자 : 2025년 10월 14일
'APEC 목탁 4' 태평성대를 이루소서-에밀레종
에밀레종(Emille Bell)은 통일신라 시대에 제작된 대형 범종이다. 신라 경덕왕(765년)이 아버지인 제33대 성덕왕의 공을 기리고 극락왕생을 기원하기 위해 만들기 시작했으
김경태 기자 : 2025년 10월 14일
'APEC 목탁 3' 환란이 멈추고 평안이 열린다-만파식적
만파식적(萬波息笛)은 세상의 온갖 파란을 없애고 평안하게 하는 피리라는 뜻이다. 통일신라 시대에 왕실에서 정치적 불안이나 국난이 진정되고 태평성대가 오기를 염원하는 제례에
김경태 기자 : 2025년 10월 13일
APEC 정상회의, 천년고도 경주가 세계로 도약하는 순간
황보문옥 세명일보 부사장역사를 품은 도시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다천년의 시간을 품은 경주가 다시 세계의 중심에 선다. 오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닷새간, 경주에서는 APE
황보문옥 기자 : 2025년 10월 13일
간보기 정치, 특권 정치, 대구 시민은 이제 ‘경제통 시장’을 원한다
정치는 본디 책임의 자리이지, 피난처가 아니다. 그러나 요즘 정치권의 모습을 보면, 책임보다 방탄과 계산이 앞선다.
황보문옥 기자 : 2025년 10월 12일
APEC정상회의 계기로 ‘불법현수막 없는 경주’만들자
아침 출근길에 신호등 앞에 서 본 적이 있으실 겁니다. 그런데 불법현수막이 신호등을 가려 초록불이 잘 보이지 않는다면 어떨까요?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5년 10월 12일
'APEC 목탁 2' 천문을 보고 지리를 알았다-첨성대
첨성대(瞻星臺 Observatory)는 천체의 움직임을 관찰하던 천문대다. 기원후 634년경 신라 27대 선덕여왕 때 건립됐으며 국보 제31호다. 그 원형을 유지한 것 가운데 세
김경태 기자 : 2025년 10월 10일
APEC 목탁 1, 천년 고도 역사가 하는 말
이 목탁은 경주의 APEC을 찾아 오는 각국 정상과 수행원 그리고 관광객의 깨달음을 위해 천년고도의 불가사의한 10대의 신비한 문화제가 울리는 목탁이다. 만파식적, 처용무
김경태 기자 : 2025년 10월 10일
낙동강 재자연화의 Two track
낙동강의 수질오염은 녹조와 중금속(화학물질)으로 크게 두 가지다. 그러므로 재자연화는 이 두 가지 모두가 제거 되어야만 맑아진다. 그 방법도 전혀 다르다. 녹조는 오염원(질소와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5년 09월 23일
경주 APEC정상회의, 인류가 모은 10년의 답
다음 달 경주에서 APEC 정상회의가 열립니다. 개최 사실은 널리 알려졌지만, 정작 주제(theme)를 아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김경태 기자 : 2025년 09월 11일
구미~부산 160km 산업폐수 분리배출 제안
구미에서 부산 낙동강 하구까지 260개 산업단지에서 배출되는 폐수를 강물과 분리해 별도의 배수관로를 하상(모래바닥)으로 매설하면, 91년 페놀부터 최근의 과불화화합물까지 10여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5년 09월 08일
‘강물순환’은 취수원 이전의 기본 공식
구미나 안동이나 거리 차이뿐, 구조적 문제는 똑같다. 강물을 대량으로 끌고만 가는 아전인수 방식은 상·하류지역 상생발전을 할 수가 없다. 자연과학적으로도 일방적 취수는 이치에 맞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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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영덕라이온스클럽(회장 김경헌)이 지난 8월 26일~9월 16일까지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문경시 가은읍 소재 양산천마을(대표 김호철)과 중앙가정의학과의원(원장 박우진)은 지난 9 
상주 공성면이 18일 면 재래시장에서 7회 공성면 희망 음악회를 가진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18일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개 
봉화 새마을회가 지난 16일 내성천 및 호골산 일대에서 ‘환경 살리기’ 활동을 실시했다. 
대학/교육
계명문화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대구스마트고 3학년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  
영진전문대-경주정보고,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맞손’  
DGIST, 연산량 88%줄인 자율주행 로봇 레이더 기술 개발  
문경교육지원청, 학부모회장협의회 연수 운영  
문경대 간호학과, 상주 우석여고‘블루크로스’동아리 대상 진로멘토링 프로그램  
호산대, ‘장애학생 지원 선도대학’ 선정  
대구한의대, 재직자 AI·디지털 집중과정 선도대학 ‘2년 연속 선정’  
대구보건대 임상병리학과, 실험동물기술원 2급 인증시험 15명 합격  
삼성현역사문화관-대구한의대 늘봄지원센터, 업무협약  
대구대, ‘천원의 아침밥’ 윤재웅 총장 직접 배식 나서  
칼럼
오늘 우리 사회에서 가장 심각한 도덕적 위기는 무엇일까. 부정부패, 거짓말, 탐욕 
바둑판의 패라는 것은, 기묘한 수다. 여기저기서 싸움이 걸릴 때마다 이랬다가 저랬 
드라마 ‘참교육’은 85개 국 시청자에게 묻고 있다. "당신의 학교는 어땠나요?" 
1.지방자치·분권(대명제)에 반함. 지방자치의 근본은 주민공동체 중심으로 화합과 
최근 계절과 상관없이 인플루엔자(독감) 바이러스가 유행이 이어지는 가운데 코로나1 
대학/교육
계명문화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대구스마트고 3학년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  
영진전문대-경주정보고,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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