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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나면 무조건 대피!! 이제는 ‘방화문 닫기’ 와 ‘살펴서 대피'
불이 나면 대피하라!! 이는 오랫동안 화재 시 행동 요령의 상식처럼 자리 잡아 왔다. 그러나 최근 공동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사례는 이 단순한 공식이 언제나 옳지 않다는 사실을 우
황원식 기자 : 2025년 09월 23일
오늘의 자유대한민국을 위하여
“나는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요즘 들어 이 물음이 자주 마음을 스친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편안함 속에서도, 한켠에는 늘 불안과 책임감이 함께 자리한다. 오늘의 자유대한민국
황보문옥 기자 : 2025년 09월 20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로 안전한 추석 명절을
민족의 대명절 추석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가족과 친지가 모여 따뜻한 정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지만, 음식 조리와 전기·가스 사용이 늘어나는 만큼 화재 위험도 높아지는 시기입니다.
김경태 기자 : 2025년 09월 15일
우리가족을 지키는 첫걸음, 방화문 닫기와 올바른 대피방법
최근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화재로 주민들의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아파트와 같은 고층 공동주택은 많은 인원이 밀집해 거주하기 때문에 화재가 발생하면 인명 피해
김경태 기자 : 2025년 09월 10일
생명의 문, 방화문! '닫는'것으로 '안전'을 지킵니다.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는 방화문은 화재 발생 시 우리의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안전 장치입니다.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5년 09월 09일
가을 행락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당부
9월이 되면서 아침, 저녁으로 꾀나 선선한 바람이 불며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알리는 듯하다. 가을은 단풍 명소나 관광지로 나들이객 발걸음을 이끌어 차량 통행량을 급격히 증가시킨
황보문옥 기자 : 2025년 09월 08일
대구, 이제는 선택해야 한다 '시민이 주인이 되는 창조경제 도시'
대구 미래는 지금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다. 중앙정부 주도의 획일적 성장 모델에 머물 것인가, 아니면 대구만의 전략과 비전으로 세계가 주목하는 창조경제 도시로 도약할 것인가.
황보문옥 기자 : 2025년 09월 07일
국민이 나설 때, 진짜 안전이 시작된다
              사단법인 동서화합미래연합회 장해진 총재재난은 언제나 우리 곁에 도사리고 있다. 지진과 화재, 홍수 같은 눈에 보이는 재난뿐 아니라, 빈곤과 부패, 인권
황보문옥 기자 : 2025년 09월 02일
충전 후 코드 뽑기, 작은 습관이 생명을 구한다
지난 17일 서울 마포구 창전동 아파트에서 전동 스쿠터 배터리가 폭발해 2명이 숨지고 18명이 다쳤다. 작년 화성 배터리 공장 화재로는 23명이 목숨을 잃었다. 리튬이온배터리 화
오재영 기자 : 2025년 09월 02일
전동모빌리티 배터리, 안전 사용이 나와 가족 생명 지킵니다.
최근 부산과 서울의 아파트에서 전동오토바이와 전동자전거 등 퍼스널모빌리티(PM)의 리튬이온배터리 사용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발생해 소중한 생명이 희생되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습니
김경태 기자 : 2025년 09월 02일
‘모두의 보훈 아너스 클럽’을 아시나요?
우리가 매일 누리는 평화로운 일상은 누군가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 위에 서 있다. 그 고마움을 어떻게 기억하고 이어갈 수 있을까? 국가보훈부는 이에 대한 답으로 ‘모두의 보훈 아너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5년 09월 01일
생활 속 배터리 안전, 작은 습관이 화재를 막는다
최근 몇 년 사이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가 전국 곳곳에서 잇따르고 있다. 
황원식 기자 : 2025년 08월 26일
'퍼스널 모빌리티, 편리함 뒤에 도사린 화재의 위험'
최근 도심 곳곳에서‘퍼스널 모빌리티(PM)’라 불리는 전동킥보드나 전기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는 시민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동수단은 교통 체증을 피하고 짧은 거리를 빠
김경태 기자 : 2025년 08월 21일
방화문 닫기, 생명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
화재는 한 알의 씨앗처럼 작은 것에서 시작하여 수많은 생명과 재산을 앗아가는 뼈아픈 참사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전기적 또는 기타의 인위적이지 않은 요인에서도 화재는 발생하므로 우
정의삼 기자 : 2025년 08월 18일
대구 서구가 달라지고 있다
김대현 대구시의원필자에게 가장 염려되는 계절은 단연코 여름이다. 올해는 유난히 더 그렇다. 마른장마가 일찍 끝났나 싶더니, 7월 중순에 장마보다 더한 비가 쏟아졌고, 이어진 폭염
황보문옥 기자 : 2025년 08월 17일
이동보훈팀 3년에 즈음하여
오십 중반 대도시 생활이 정말 싫어서 고향으로 오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가득해 질 무렵 고향에 있는 보훈청에서 보비스 요원을 구한다기에 무작정 원서를 냈다. 보비스가 무엇인지도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5년 08월 16일
제80주년 광복절, 빛나는 발걸음으로 새로운 길을 향해
올해는 광복 8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다. 1945년 8월 15일, 나라를 되찾은 그날의 함성은 80년이 흐른 지금도 여전히 우리의 가슴 속에 울려 퍼지고 있다. 일제의 압박
김경태 기자 : 2025년 08월 12일
방화문은 당신의 삶을 구하는 가장 든든한 방패입니다
방화문, 생명의 문아파트, 사무실, 병원 등 수많은 건물에서 매일같이 마주하는 방화문. 우리는 그저 \'닫혀 있어야 하는 문\' 정도로만 생각하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
김경태 기자 : 2025년 08월 06일
익수사고, 생명을 지키는 첫 번째 손길은 바로 우리입니다
여름철 물놀이는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지만, 동시에 익수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위험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특히 8월은 물놀이 사망사고가 집중되는 시기로, 최근 5년간 익사 사
김경태 기자 : 2025년 08월 05일
“새 생명 탄생 경산소방서가 지킨다”
한국의 출산율은 1960~70년대까지만 해도 6명에 육박할 정도로 높았지만 1980년대 들어 출산 억제 정책과 경제발전으로 인해 급격히 감소했습니다. 2000년대 이후 출산율은
황보문옥 기자 : 2025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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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영덕라이온스클럽(회장 김경헌)이 지난 8월 26일~9월 16일까지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문경시 가은읍 소재 양산천마을(대표 김호철)과 중앙가정의학과의원(원장 박우진)은 지난 9 
상주 공성면이 18일 면 재래시장에서 7회 공성면 희망 음악회를 가진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18일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개 
봉화 새마을회가 지난 16일 내성천 및 호골산 일대에서 ‘환경 살리기’ 활동을 실시했다. 
대학/교육
계명문화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대구스마트고 3학년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  
영진전문대-경주정보고,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맞손’  
DGIST, 연산량 88%줄인 자율주행 로봇 레이더 기술 개발  
문경교육지원청, 학부모회장협의회 연수 운영  
문경대 간호학과, 상주 우석여고‘블루크로스’동아리 대상 진로멘토링 프로그램  
호산대, ‘장애학생 지원 선도대학’ 선정  
대구한의대, 재직자 AI·디지털 집중과정 선도대학 ‘2년 연속 선정’  
대구보건대 임상병리학과, 실험동물기술원 2급 인증시험 15명 합격  
삼성현역사문화관-대구한의대 늘봄지원센터, 업무협약  
대구대, ‘천원의 아침밥’ 윤재웅 총장 직접 배식 나서  
칼럼
오늘 우리 사회에서 가장 심각한 도덕적 위기는 무엇일까. 부정부패, 거짓말, 탐욕 
바둑판의 패라는 것은, 기묘한 수다. 여기저기서 싸움이 걸릴 때마다 이랬다가 저랬 
드라마 ‘참교육’은 85개 국 시청자에게 묻고 있다. "당신의 학교는 어땠나요?" 
1.지방자치·분권(대명제)에 반함. 지방자치의 근본은 주민공동체 중심으로 화합과 
최근 계절과 상관없이 인플루엔자(독감) 바이러스가 유행이 이어지는 가운데 코로나1 
대학/교육
계명문화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대구스마트고 3학년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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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현역사문화관-대구한의대 늘봄지원센터, 업무협약  
대구대, ‘천원의 아침밥’ 윤재웅 총장 직접 배식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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