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1 20:22:02
칼럼
  최종편집 :
출력 :
'카이로스의 시간' 천년을 살 수 있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벗어날 수 없는 인간은 태어나서 살다가 병들어 죽는 인생을 살아야 하기 때문에 유한한 생명에 대한 절망과 허무주의에 빠지게 된다. 평생을 통해 소모하는 시간
김경태 기자 : 2024년 10월 21일
관제 행정 통합은 뿌리 없는 나무
대구·경북이 행정통합을 하면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권한을 주겠다는 말을 어떻게 들어야 하나? 언뜻 이해하기 어렵다. 그러면 다른 광역시·도에서는 가만히 있을까? 전국 광역시·도가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4년 10월 17일
‘블루스크린 쇼크’
몇 개월 전 IT 시스템 먹통 사고가 일어나 많은 혼란을 가져온 적이 있다. 국가와 기관을 가리지 않고 전 세계에서 나타나 큰 이슈가 되었었다. 사고의 직접적 원인은 미국 사이버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4년 10월 14일
폐기물 악법에 시·군은 피박, 주민은 쪽박
대한민국 폐기물의 10%가 생활 폐기물이고 90%가 산업 폐기물이라고 한다. 그런데 고작 10%에 악취나 오염도 적은 것은 공공기관에서 분리수거까지 해가면서 처리하는데, 90%나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4년 10월 13일
'한강' 노벨문학상 받았어요
10월10일 스웨덴 한림원이 한국 작가 한강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발표했다. 소설가 한강은 한국 작가 최초로 노벨 문학상을 받게 됐다. 2000년 김대중 대통령이 노벨평화상을 받
김경태 기자 : 2024년 10월 12일
인구는 떠나고 폐기물만 돌아오는 경북 농촌
안동시 의일리에 슬러지(오니) 폐기물 처리공장이 들어서고 있어 주민이 봉기하고 있다. 지난해 풍산읍 신양리에 의료폐기물 소각장이 들어온다고 온 주민이 죽을 각오로 막고 있는데,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4년 10월 09일
'산거' 산이 깊음을 이제 알았네
\"봄은 가도 꽃은 외려 남아 있고/ 날이 개도 골짝은 그늘에 가렸네/ 두견새 대낮에도 우는 것을 보니/ 내 사는 산이 깊음을 비로소 알겠네(春去花猶在/ 天晴谷自陰/ 杜鵑啼白晝/
김경태 기자 : 2024년 10월 08일
부모의 관심과 조기 발견이 중요한 '소아 난청'
말이나 소리를 듣는 데 어려움이 있는 '난청'은 한 가지 질환이라기보다 잘 들리지 않는 증상 자체를 말하므로 다양한 원인이 있다. 소아 난청은 어린이의 정상적인 발달에 큰 영향을
황보문옥 기자 : 2024년 10월 06일
'국군의 날' 북한 정권 종말의 날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10월 1일 서울공항에서 열린 제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만약 북한이 핵무기 사용을 기도한다면 우리 군과 한미동맹의 결연하고 압도적인 대응에 직면하게 될
김경태 기자 : 2024년 10월 04일
아직 사람이 죽지 않았다!
외국에서는 이미 사람이 죽고 코끼리도 떼죽음을 당했다. 녹조의 독성 마이크로시스틴 중독으로 1996년 브라질 병원에서 혈액투석 과정에서 50여 명이 집단 사망했다는 충격적인 보도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4년 10월 03일
'생명 현상' 설계의 신비를 밝혀라
성교에 의해 사정된 정자가 출발할 때는 1억마리 이상 되지만 난자 가까이 도달 했을 때는 살아 남은 정자는 100~500마리가 된다. 그 중에 한 마리가 난자의 벽을 뚥고 진입해
김경태 기자 : 2024년 10월 02일
현대적 의미의 ‘컴맹’
어느 날 어떤 앱을 찾느라 필자의 스마트폰을 열어 보니 앱의 개수가 무려 70여 개나 되어 깜짝 놀랐다. 그나마 필자는 스마트폰으로 몇 가지 일을 하는 터라 그 활용에 익숙한 편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4년 10월 01일
국보 갈항사지 3층 석탑 반환에 대해
이창재 전 김천부시장김천의 품격을 높이고 인구가 넘쳐나는 관광명소도시 김천을 향한 중요한 발걸음최근 국보 갈항사지 3층 석탑은 우리 김천 시민들의 최대 관심사가 되고 있으며 대내
황보문옥 기자 : 2024년 10월 01일
민심 팔이 그만 해라
민심(民心)은 국민의 마음이다. 국민은 다수다. 국민의 마음도 다양하고 변화한다. 민심을 바로 파악하기가 쉽지 않다. 다수 국민의 공통된 생각을 알아보기 위해 여론조사와 투표결
김경태 기자 : 2024년 09월 28일
수도권 분산 없이, 지방통합 ‘멍에’라
세계에서 수도권에 절반이 넘는 52%의 인구가 몰려있는 나라는 대한민국밖에 없다. 그것도 남북이 분단되어 휴전 상태에서 수도가 군사분계선 100km 내에 근접하여 2,600만 명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4년 09월 26일
'유유자적' 거꾸로된 청산을 좋아한다
유유자적(悠悠自適)은 속세를 떠나 아무런 속박없이 조용하고 편안하게 삶을 사는 모습을 말한다. 아무런 구속을 받지않고 자기 마음 내키는 대로 사는 삶, 산수를 찾아 자연속에 머물
김경태 기자 : 2024년 09월 25일
바람 불어 더, 그리움
엄마 아빠가 이승을 등지자, 시골집만 덩그렇게 남았다. 10여 년 전에 영양 시내로 집을 사서, 이리로 왔다. 새로 기와도 올렸다. 화단엔 집과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릅나무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4년 09월 23일
'김가기 도인' 속물이 너무 많은 세상
김가기(金可紀)는 신라시대 사람으로 당나라에 가서 빈공과에 급제를 한 도교가이며 문장가다. 어릴 때부터 기억력이 뛰어나 글을 잘 지었으며 성격이 화려하고 사치스러운 것을 좋아하지
김경태 기자 : 2024년 09월 18일
'미 대선 토론' 끝까지 가봐야 한다
9월 10일(현지시간) ABC 방송 주관 미국 대통령 선거 TV 토론이 100분 동안 방영됐다. 미국 대통령 후보의 토론을 지켜본 시청자를 대상으로 CNN이 조사한 유권자의 평가
김경태 기자 : 2024년 09월 13일
TK통합 민심폭발 10대 화근(禍根)
뜬금 없는 대구경북 통합 주장이 불러온 혼돈. 무잇이 문제이고 무엇이 잘못됐나?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4년 09월 10일
   [1] [2] [3] [4] [5] [6] [7]  [8]  [9] [10]       
사람들
김천 감문 새마을남녀협의회가 21일 새마을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꽃 심기 행 
울진 북면이 지난 19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후포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난 19일, KB증권과 (사)열린의사회가 주관한 ‘행복뚝딱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는 21일 경주시 안강읍 두류리 소재 방울토마토 농가를 방문해 ‘행 
경주 동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든든하우스 지원 
대학/교육
대구동부교육지원청,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 역량강화 연수  
청도영재교육원,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개강식’  
대구한의대, 영덕 실버복지관과 '글로컬 3.0 대학'지역혁신 선도  
영진전문대-경북휴먼테크고, 일학습병행 협약 체결  
대구 교육청, 성인문해학습자 '실생활 맞춤형 디지털 문해교육'  
대구보건대, 국제·국내 초음파 자격시험 13건 취득  
대구보건대, 국제협력 선도대학 육성 지원사업 단계평가 연속 ‘A등급’  
청도 풍각초, '1학기 현장체험학습’ 활동  
대구서부교육청, 신규공무원 현장 밀착형 멘토링 및 인사상담  
국립경국대·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고령친화대학 논의 본격화  
칼럼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중동 전쟁은 단순한 지역 분쟁이 아니라 역사, 종교, 자원, 강대국 이해관계가 중 
2026년 5월 1일은 노동절로 바뀌어 근로기준법의 근로자가 아닌 노동자로 공무원 
복차지계(覆車之戒)는 앞의 수레가 뒤집히는 모습을 보고 뒤의 수레가 미리 경계한다 
대학/교육
대구동부교육지원청,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 역량강화 연수  
청도영재교육원,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개강식’  
대구한의대, 영덕 실버복지관과 '글로컬 3.0 대학'지역혁신 선도  
영진전문대-경북휴먼테크고, 일학습병행 협약 체결  
대구 교육청, 성인문해학습자 '실생활 맞춤형 디지털 문해교육'  
대구보건대, 국제·국내 초음파 자격시험 13건 취득  
대구보건대, 국제협력 선도대학 육성 지원사업 단계평가 연속 ‘A등급’  
청도 풍각초, '1학기 현장체험학습’ 활동  
대구서부교육청, 신규공무원 현장 밀착형 멘토링 및 인사상담  
국립경국대·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고령친화대학 논의 본격화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