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06:31:11
칼럼
  최종편집 :
출력 :
'이재명 대표' 따를 사람 2명 뿐이라고
\"그래서 이런 것 때문에 고심이 많은거죠. 그러니까 DJ나 노무현은 DJ정신, 노무현 정신 가치나 어떤 정신으로 뭉쳐 있는데 친명이라는 분들은 좀 냉정하게 얘기하면 비즈니스적
김경태 기자 : 2024년 08월 23일
낙동강 최후의 날3-몰상식한 물 상식
낙동강에 보를 막아 강물을 가두어 녹조가 창궐한다니까 소양강댐에는 녹조가 없다고 하였다. 그러다가 지난해부터 소양강댐에도 안동댐에도 대청댐에도 4대강 보에도 전국적으로 녹조가 재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4년 08월 20일
‘알고리즘 매매’
며칠 전 주가 폭락으로 많은 투자자가 실망하고 있을 때, 다음과 같이 주장한 전문가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일본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0.25%로 올리자, 이틀 만에 엔 캐리 트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4년 08월 19일
2단계 행정통합의 함정
언론·학계 등 일부에서 대구·경북 행정통합에 동조하면서 주장하는 바는, 지금 지방소멸 위기 단계에서 어떻게든 해봐야 되지 않는가? 궁여지책이라도 다른 방법이 없는데 이판사판 해보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4년 08월 19일
건강한 간을 유지하는 방법
간은 우측 상복부에 위치하며 갈비뼈 안쪽에 있다. 무게가 약 1.2~1.5kg으로 인체에서 가장 무거운 장기이며 우리 몸에 필요한 혈액의 10%가 저장돼 있다.
황보문옥 기자 : 2024년 08월 18일
‘막가파’식 통합에 들끓는 민심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하겠다며 불시에 폭탄선언을 하고, 주민투표도 안 한다. 2026년 단박에 통합단체장을 선출한다. 단정하는 것은 합법적 정책 제안이 아닌 위법적 월권행위다.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4년 08월 18일
'사자의 서' 지옥도 못 갈 사람은 어디로
사자의 서(Book of Dead)는 고대 이집트의 장례용 경전이다. 죽은자가 지하세계를 건너 사후세계의 천국에 안전하게 도달할 수 있도록 하는 마법의 주문과 대처 방법이 적혀
김경태 기자 : 2024년 08월 16일
'파리 올림픽' 금 13개를 따버렸다
제33회 파리 올림픽이 막을 내렸다. 지난 7월 26일에 시작해 8월 12일까지 17일 간 파리에서 스포츠 세계 대회가 펼처졌다. 206개국에서 10,500명의 선수가 참가해 3
김경태 기자 : 2024년 08월 12일
'미디어연합' 한강은 신성의 강이다
한강미디어연합(Hangang Media Association) 창립 취지문 아프리카에 나일강, 유럽에 도우강 북미에 미시시피강, 남미에 아마존강, 인도에 인더스강, 중국에 양쯔강
김경태 기자 : 2024년 08월 07일
낙동강 최후의 날(2)
기어이 닥칠 운명인가? 지금 이대로라면 머지않아 낙동강 최후의 날이 오고야 말 것 같다. 안동댐 바닥에 1미터의 중금속 오염 퇴적토가 허물어질 지경인데, 설상가상으로 독성녹조가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4년 08월 07일
‘시성비((時性費)’
‘가성비(價性費)’라는 말이 있다. ‘가격 대비 성능’이라는 뜻이다. 이는 지출한 가격에 비해 제품이나 서비스의 성능이 내게 얼마나 만족감을 주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그래서 가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4년 08월 05일
치매 없는 행복사회를 꿈꾸며
2023년 중앙치매센터 발표에 따르면, 전국 60세 이상 추정 치매환자 수는 2022년 96만여명이다. 추정 치매 유병률은 7.30%였다. 전국 65세 이상 추정 치매 환자 수는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4년 08월 01일
'광산정사' 수신 도장이 되길 바란다
광산정사(光山精舍)는 경주시 건천읍 조전리에 있으며 2012년 9월 8일 준공식을 올렸다. 경주인 42명의 향회에서 제호는 광산정사, 3칸 묘우는 상의묘, 5칸 강당은 이선당,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4년 07월 29일
같은 2조 원이면 46만t 아닌 100만t 해야
환경부의 연구용역 결과 안동댐 하류에서 1일 46만t 취수가 가능하다는 ‘맑은 물 하이웨이’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나, 필요량 63만t에 17만t이나 부족하고, 안동댐 주변의 협소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4년 07월 28일
'중국의 역사' 침략과 살육은 언제 끝날까
960년 절도사 출신 조광윤이 왕위를 찬탈해 송나라를 세운다. 문신 중심 문치주의 시대를 열었다. 사대부와 서민사회가 되고 모병제와 황제 직속 금군제도가 시행되었다. 황제권을 강
김경태 기자 : 2024년 07월 24일
‘규모의 행정’은 없다.
‘규모의 경제’는 있어도 ‘규모의 행정’은 없다. 경제는 숫자고 행정은 서비스다. 경제는 통합하면 시너지 효과가 있지만 행정은 나누면 서비스가 향상된다. 지방자치의 경제적(재정효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4년 07월 24일
'중국의 역사' 태평성대를 원했다.
중국 역사는 하(夏)상(商)주(周) 진(秦)한(漢) 위진남북조(魏晋南北朝) 수(隋)당(唐) 오대십국(五代十國) 송(宋)원(元)명(明)청(淸) 중화민국(中華民國) 중화인민공화국(中
김경태 기자 : 2024년 07월 23일
요즘 경제용어
며칠 전 어느 일간지에 소개된 경제문제 기사를 요약한 글이다. “국내 대형 ‘VC’는 ‘유니콘기업’이 나오지 않아 현재의 ‘AI’가 곧 직면할지도 모르는 ‘레드오션’에 대비해야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4년 07월 22일
도청 신도시 낙동강변 체육공원·백사장 살려야
도청 신도시에 인접한 낙동강변 둔치가 구담습지라는 자연환경보전구역으로 묶여 있어서 주민들이 체육공원으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최근에는 환경청 일제점검이라는 이유로 도청소재지 주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4년 07월 22일
지방 소멸이 경북 소멸 인가?
벼락 화두인 대경 통합과 관련된 뉴스를 접하면서 과장된 표현인지는 몰라도 경북 도민으로서 참담한 심정이다. “대구·경북 행정통합 1%도 안 된다는 생각해 본 적 없다.” TK 통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4년 07월 21일
   [1] [2] [3] [4] [5] [6] [7] [8] [9]  [10]       
사람들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단장 김한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하 
재울영천연합향우회는 지난 7일 열린 제26차 정기총회에서 영천시에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영천시 고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 관내 폭염 취약가구를 위한 ‘시원하데이, 건강한  
영천시 대창면은 8일부터 본격적인 하절기 방역 작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올해 방역 작업은 
상주 청리 김학진 면장이 최근 관내 정식 경로당으로 등록되지 않아 운영비, 냉·난방비 등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