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9-18 14:07:54
칼럼
  최종편집 :
출력 :
퇴계 이황선생의 성학십도(1)-자기 구원의 가이드 맵
퇴계 이황 선생 탄신 500주년 이었던 2001년, ‘세계유교문화 축제’를 주관했던 경험으로 퇴계에 대한 공부를 하다 보니 KBS에서 기획해 제작 방영한 2부작 특별기획 다큐멘터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6년 08월 03일
강아지를 찾습니다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가난’을 몰랐던, 50년대부터 거의 60년대 후반이나, 그 후까지도 반려견은 없었다. 있었다면,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6년 08월 02일
재난을 부르는 물 관리 SYSTEM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했다. 우리나라는 연 평균 1,200~1,300억 톤 강수량으로 물 부족 국가가 아니다. 댐 건설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6년 08월 02일
지방이 망해야 나라가 사는가?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국가에서 징수해 다시 지방에 나눠준다. 지방교부세나 보조금 등으로 주지만 그 명목과 절차가 천태만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6년 07월 28일
일론 머스크의 예언에 대한 소고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미래 진실 10가지 예언을 얘기했다.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6년 07월 26일
'허실생백' 방 비우면 빛 들어온다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진리가 생겨난다는 수행의 이치가 담겨있다. 이 말은 장자(莊子)의 내편 인간세(人間世)에 나오는
김경태 기자 : 2026년 07월 25일
'여래십호' 절에 가면 부처가 없다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다. 여래(如來)는 진리로 부터 왔다. 응공(應供)은 세상의 모든 공양을 받을 자격이 있다. 정변
김경태 기자 : 2026년 07월 23일
헌법에 갇힌 지방자치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의 열악한 지방재정으로 중앙정부 시녀 노릇만 하고 있다. 거기다가 정치 권력과 중앙정부에서 지방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6년 07월 19일
드라마 참교육 3
이 드라마가 이토록 큰 인기를 끌게 된 진짜 이유는 다른 데 있울 것이다. 교권이라는 단어가 보호의 대상으로 거론돼야 할 만큼 위협받고 있다는 현실에 많은 사람이 공감하고 있기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6년 07월 19일
APEC 성공, 이제는 아태 AI센터로 이어져야 한다
2025 APEC 정상회의는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그러나 진정한 평가는 지금부터다. 국제행사는 개최 자체보다 무엇을 남겼는지가 더 중요하다. APEC이 대한민국 외교의 성과를
김경태 기자 : 2026년 07월 13일
'환단고기'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한다
환단고기(桓檀古記)는 계연수가 1912년 한국의 상고사를 삼성기와 단군세기, 북부여기, 태백일사 4권의 책으로 묶어 스승인 이기의 감수를 받고 묘향산 단굴암에서 필사한 뒤에 인쇄
김경태 기자 : 2026년 07월 12일
드라마 참교육 2
“어머니, 우실 시간 없습니다. 아이 휴대전화부터 가져오세요” 서초동에서 학교폭력 사건을 주로 맡는 한 변호사는 학폭 상담실 풍경을 이렇게 묘사했다. 자녀가 학교폭력 가해자로 신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6년 07월 12일
품격 있는 정치가 민주주의를 지킨다
정치 지도자의 말과 행동은 국민의 신뢰를 형성하고 사회의 대화 문화를 결정짓는 중요한 기준이다
황보문옥 기자 : 2026년 07월 12일
전혀 다른 낙동강 오염 3대 해법
510km 낙동강 전 구간이 거대한 암 덩어리로 변했다. 이제는 위험 경계도 넘고 중증도 넘고 사선까지 넘어버렸다. 그런데도 정부(언론)는 계속 수질개선 추진 중이라 한다. 환경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6년 07월 09일
한여름 불청객 냉방병, 체온 조절 위한 올바른 실내 환경 관리법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에어컨 사용 시간이 크게 늘고 있다. 시원한 실내는 폭염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지나친 냉방은 오히려 건강을 위협하는 '냉방병
황보문옥 기자 : 2026년 07월 07일
협력도 못 하는 통합 타령
민주주의 국가에서 지역 간에 통합하려면, 첫째, 주민의 중론이 모여야 하고, 둘째, 청사 위치를 합의해야 하고, 셋째, 통합 명칭을 정해야 한다. 넷째, 지역 간 균형발전 계획이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6년 07월 05일
안동의 정신문화가 세계의 길이 되다
안동이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을 선포한 지 어느덧 20년을 맞았다.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6년 07월 05일
드라마 참교육 1
올 여름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화제는 월드컵, 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을 꼽는다고 한다. 특히 최근 사회적으로 교권 추락 문제가 대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6년 07월 05일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강순희 지음
강순희씨는 얘기한다. “주어진 운명을 받아들이고 최선을 다해 극복하며 사는 게 인생입니다. 오늘 밤에 죽어도 괜찮아요. 나한테 주어진 환경과 조건에서 내 힘껏 노력하고 살았으니까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6년 06월 29일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20 돌에 부쳐
2006년 7월 4일 선포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20년 째를 맞고 있다. 특허(상표)등록을 해 지금까지 국내외적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신문화의 메카로 자리매김한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6년 06월 28일
   [1]  [2]  [3] [4] [5] [6] [7] [8] [9] [10]       
사람들
영덕라이온스클럽(회장 김경헌)이 지난 8월 26일~9월 16일까지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문경시 가은읍 소재 양산천마을(대표 김호철)과 중앙가정의학과의원(원장 박우진)은 지난 9 
상주 공성면이 18일 면 재래시장에서 7회 공성면 희망 음악회를 가진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18일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개 
봉화 새마을회가 지난 16일 내성천 및 호골산 일대에서 ‘환경 살리기’ 활동을 실시했다. 
대학/교육
계명문화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대구스마트고 3학년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  
영진전문대-경주정보고,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맞손’  
DGIST, 연산량 88%줄인 자율주행 로봇 레이더 기술 개발  
문경교육지원청, 학부모회장협의회 연수 운영  
문경대 간호학과, 상주 우석여고‘블루크로스’동아리 대상 진로멘토링 프로그램  
호산대, ‘장애학생 지원 선도대학’ 선정  
대구한의대, 재직자 AI·디지털 집중과정 선도대학 ‘2년 연속 선정’  
대구보건대 임상병리학과, 실험동물기술원 2급 인증시험 15명 합격  
삼성현역사문화관-대구한의대 늘봄지원센터, 업무협약  
대구대, ‘천원의 아침밥’ 윤재웅 총장 직접 배식 나서  
칼럼
오늘 우리 사회에서 가장 심각한 도덕적 위기는 무엇일까. 부정부패, 거짓말, 탐욕 
바둑판의 패라는 것은, 기묘한 수다. 여기저기서 싸움이 걸릴 때마다 이랬다가 저랬 
드라마 ‘참교육’은 85개 국 시청자에게 묻고 있다. "당신의 학교는 어땠나요?" 
1.지방자치·분권(대명제)에 반함. 지방자치의 근본은 주민공동체 중심으로 화합과 
최근 계절과 상관없이 인플루엔자(독감) 바이러스가 유행이 이어지는 가운데 코로나1 
대학/교육
계명문화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대구스마트고 3학년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  
영진전문대-경주정보고,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맞손’  
DGIST, 연산량 88%줄인 자율주행 로봇 레이더 기술 개발  
문경교육지원청, 학부모회장협의회 연수 운영  
문경대 간호학과, 상주 우석여고‘블루크로스’동아리 대상 진로멘토링 프로그램  
호산대, ‘장애학생 지원 선도대학’ 선정  
대구한의대, 재직자 AI·디지털 집중과정 선도대학 ‘2년 연속 선정’  
대구보건대 임상병리학과, 실험동물기술원 2급 인증시험 15명 합격  
삼성현역사문화관-대구한의대 늘봄지원센터, 업무협약  
대구대, ‘천원의 아침밥’ 윤재웅 총장 직접 배식 나서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