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5-08-31 03:35:00
칼럼
  최종편집 :
출력 :
경상좌도를 사수한 안동열읍향병(安東列邑鄕兵)
6월의 태양보다 더 뜨거웠던 의병장 김해의 ‘향병일기’와 류복기의 ‘임란창의록’을 되새겨본다. 1592년 4월 14일(이하 날짜는 음력, 양력 5월 23일) 임진왜란 20여일 만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3년 06월 19일
‘개빡치주’
집 근처 어느 편의점에 들렀더니 ‘개빡치주’라는 상표가 눈에 띄었다. 새로 나온 소주 이름이라 한다.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화가 난다’는 표현을 ‘빡치다’라고 하고, 어떤 낱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3년 06월 05일
‘곤조’
‘곤조’라는 말을 종종 듣는다. 사전적 의미로 ‘고집을 부리는 버릇이나 태도’ 또는 ‘고집이 세고 고약한 성질’로, 보통 “곤조를 피운다” 거나 “곤조를 부린다” 정도의 부정적인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3년 05월 22일
'아무 증상 없는 빈혈 치료해야 하나요?'
피 검사 후 빈혈이라는 결과를 받고도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만성적인 빈혈의 경우 뇌심혈관질환에 노출될 확률이 높고 이에 따라 사망위험 또한 높아진다. 빈혈로
황보문옥 기자 : 2023년 05월 17일
디딜방아가 있던 나의 외가
안동시 도산면 토계리. 버스에서 내려 나룻배로 강을 건너서도 한참을 걸어야 했다. 겨울이면 낙동강이 30cm이상 두껍게 얼어 그 위가 통행 길이 되었다. 얼음에도 숨 쉬는 숨구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3년 05월 15일
착한 사람 콤플렉스
우리는 살면서 다른 사람들을 지나치게 의식할 때가 있다. 사실은 내 일이 다른 사람들의 관심거리가 되지 않을 것이 분명한데도, 자꾸 남의 시선이 마음에 걸릴 때가 있는 것이다.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3년 05월 08일
부단체장 자체 승진과 공무원 계급제 폐지
하늘의 별따기 만큼 어렵게 입문한 MZ세대 공무원들이 최근 4년간 3만 명이나 떠났다고 한다. 신의 직장 철 밥통으로 불리는 국가직 공무원들이 10년 넘게 최하위 8~9급에 머물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3년 05월 07일
'미세먼지 나쁨이면 혈당과 콜레스테롤, 심뇌혈관 건강도 나쁨?'
미세먼지 농도가 1년 내내 체크해야 하는 건강과 직결된 요소로 떠올랐다. 이에 따라 건강관리와의 상관관계에 대해 다양한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 미세먼지는 혈당과 콜레스테롤, 심뇌
황보문옥 기자 : 2023년 04월 24일
“AI는 번역가를 대체할까?”
AI(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요즘 부쩍 뜨겁다. 단순히 사람이 만든 첨단기술 수준을 넘어, 타당한 결론을 내리거나 문제를 해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3년 04월 24일
낙동강 물 문제의 실체적 진실
낙동강의 물 문제는, 33년째 타 지역의 물을 일방적으로 끌고만 가겠다는 정치·경제적 탁상공론으로는 풀리지 않는다. 오로지 과학기술에 근거한 실체적 진실로 상·하류지역이 상생발전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3년 04월 19일
꽃 길은 만났는지
"뭘 또 이렇게 보냈어? 허리도 아프면서 이런 걸 왜 해! 이제 아무것도 하지 마!" 파김치 무김치를 택배로 받아들고 화가 잔뜩 난 목소리로 전화를 걸었다.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3년 04월 18일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해야
◇팔공산, 국립공원으로 승격 대구 경북의 숙원인 팔공산이, 드디어 국립공원으로의 승격이 마침내 성사되었다. 관할 자치단체의 의견 청취와 국립공원심의위원회의심의 절차를 마무리한
황보문옥 기자 : 2023년 04월 16일
재난 징비록
어제는 광풍의 강릉 산불이고 오늘은 숨도 못 쉴 중국황사가 위협한다. 호남지역은 50년 최악의 가뭄에 식수마저 바닥나고, 영남지역은 510km 낙동강유역 수질오염으로 물이 있어도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3년 04월 13일
'당뇨와 혈당 낮추기'
당뇨병이 최근 세계적으로 심각한 건강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그 원인으로는 고령화를 비롯한 경제적·사회적 변화, 가공식품 및 당류·음료 소비의 증가, 비만, 신체활동의 감소, 건
황보문옥 기자 : 2023년 04월 10일
촬영장에서 보고 듣는 재미있는 궁궐 이야기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뽑힌 길, ‘대한민국 명승 제32호’로 지정된 길,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국내 관광지 100선’ 투표에서 당당히 1위로 선정된 ‘문경새재’
오재영 기자 : 2023년 04월 10일
‘한 우물’과 ‘교토삼굴’
우리 속담에 ‘우물을 파더라도 한 우물을 파라’는 말이 있다. 무슨 일이든 그 일을 제대로 성취하기 위해서는 한 가지 일에 꾸준히 매진하라는 뜻이리라. 이것저것 여러 가지를 하다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3년 04월 10일
삼국통일의 태동지(胎動地), 당교(唐橋)
‘삼국 시대’ 신라는 고구려, 백제에 비해 땅도 작고 세력이 약한 나라였다. 그러나 신라는 꾸준히 힘을 길러 두 나라와 대등할 정도로 국력을 키웠으며 제24대 진흥왕(眞興王) 때
오재영 기자 : 2023년 04월 03일
포항시 행정 늦장 대응, 지역 주민들 ‘장탄식(長歎息)’
포항시가 장성동 977번지의 6필지 사유지를, 10여 년간 무단 점유해 도로 및 인도로 사용해 오다, 결국 대법원으로부터 지난 2019년 7월 16일 패소 판결문을 받았다.
차동욱 기자 : 2023년 03월 29일
문경새재 주막 이야기
옛날 길 떠난 나그네가 머물다 가는 주막은 술과 밥을 파는 주점이고 식당이면서 여관을 겸한 복합 휴게소라 할 수 있다. 주막은 외딴곳에 한두 집이 있기도 하지만, 나그네가 많이
오재영 기자 : 2023년 03월 27일
L(Lay off·해고)의 공포
최근 SVB 파산이 단연 관심사다. SVB(실리콘밸리은행:Silicon Valley Bank)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총자산 272조 원, 전체 예금액 232조 원에 달하는 미국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3년 03월 27일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사람들
경주시 황성동 환경보호협의회가 지난 22일 황성동 공영주차장과 공동주택 일대에서 환경정비 
경주시 월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꼼꼼복지단은 지날 27일 ‘APEC 클린데이’에 참여해  
울진 후포면이 지난 27일 맨발걷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영주2동 통장협의회가 28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앙선 철도하부공간 일원에서 
청도시화라이온스클럽이 지난 27일 여름 김장김치 100통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동물보건과, 日서 현장수업···반려문화산업 체험  
계명 문화대, ‘늘배움서포터즈’ 발대식  
대구한의대, 제2회 반려동물행동지도사 국가자격시험 필기 고사장 운영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국제백신연구소 안동분원 단기 인턴십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떡제조기능사 특강  
박동균 대구한의대 교수, "'한국형 공인탐정' 도입해야"  
계명대-도공 대구지부, 교통안전 강화 위한 협약  
계명문화대, 태국 방콕직업교육원과 TVET 교육 교류 업무협약  
대구한의대 평생교육원, 가산수피아와 파크골프 전문인력 양성 협약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말레이시아 티드렉(TIDREC)과 ‘맞손’  
칼럼
경주 원도심에는 오랜 세월을 함께해 온 두 동네가 있습니다. 바로 중부동과 황오동 
거경궁리(居敬窮理)는 마음을 경건하게 하여 이치를 추구한다는 뜻이다. 성리학에서  
올해 10월 말, 경주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라는 
<잃어버린 여행가방>은 박완서 작가의 기행 산문집이다. 이 글 속에는 인생의 여 
물길을 막으면 저항력이 생기고 부패하며 임계점에 도달하면 둑이 터진다. 인간의 길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동물보건과, 日서 현장수업···반려문화산업 체험  
계명 문화대, ‘늘배움서포터즈’ 발대식  
대구한의대, 제2회 반려동물행동지도사 국가자격시험 필기 고사장 운영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국제백신연구소 안동분원 단기 인턴십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떡제조기능사 특강  
박동균 대구한의대 교수, "'한국형 공인탐정' 도입해야"  
계명대-도공 대구지부, 교통안전 강화 위한 협약  
계명문화대, 태국 방콕직업교육원과 TVET 교육 교류 업무협약  
대구한의대 평생교육원, 가산수피아와 파크골프 전문인력 양성 협약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말레이시아 티드렉(TIDREC)과 ‘맞손’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