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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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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21대 국회에 진중한 거리감 요청하며
“누군가가 내 모든 행동과 움직임, 생각에 명령을 내린다.…나는 외출하고 싶다. 하지만 그가 원치 않는다. 그래서 나는 집 안에 머물러 있다. 그가 나를 붙잡아 앉혀둔 안락의자
안진우 기자 : 2020년 07월 29일
사람은 환경적 동물(유기체)이다
요즘 내가 깊이 깨닫고 보니,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기 보다, 환경에 더 깊은 영향을 받는 유기체인 것 같다. 사람은 자연환경보다 인적(인간적) 환경에 더 큰 영향을 받음을 근자
안진우 기자 : 2020년 07월 28일
뉴딜이 대전환을 위한 빅딜이 되기 위한 조건
최근 정부는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을 발표하며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 그리고 '사회안전망 확충' 등 주요 3대 축을 포함한 국가발전전략을 제시했다.과거 1930년대
안진우 기자 : 2020년 07월 27일
대구 취수원 경북 광역상수도 제안
낙동강 상류의 북부지역에 대구경북 광역상수도를 건설하여, 대구지역 식수안전공급과 낙후된 북부지역 상생발전을 도모하자. 대구취수원 문제가 15년간이나 풀리지 않는 원인은, 공단폐수
안진우 기자 : 2020년 07월 26일
흥부는 실존인물이었다
조선시대 사대부들은 한글을 쓰는 것을 천하게 알고, 즐겨 한문을 전용했다. 한문을 즐겨 쓰다 보니, 중국의 허풍이 문장과 생활을 지배했다. 영세민 심봉사가 제사상을 차리는 걸 보
안진우 기자 : 2020년 07월 22일
신의 선물 1,270억 톤
장맛비가 한창이다. 도랑이 넘치고 저수지와 하천도 가득하다. 우리나라 1년 강수량의 60%가 6~8월 장맛비로 집중해서 내린다. 남한면적 10만 ㎢에 연간 1,270mm의 비가
안진우 기자 : 2020년 07월 21일
천국과 지옥의 풍속도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가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통과하기 보다 어렵다고 예수가 제자들에게 가르쳤다. 이 말이 나오게 된 연유는, 예수를 찾아 온 젊은 부자가 자기의 자선을 과시하고
안진우 기자 : 2020년 07월 20일
2020 이후 그린 뉴딜의 성공을 기원하며
최근 정부는 코로나 사태로 침체된 경기를 극복할 목적으로 한국판 뉴딜계획을 빠르게 추진하고 있다. 올해 6월 1일 2020년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에서 정부는 도시·공간·생활 인프
안진우 기자 : 2020년 07월 19일
[漢字로 보는 世上] 완벽(完璧)
완전할 完 둥근 옥 璧흠이 없는 구슬. 결점이 없는 훌륭함을 뜻한다. 사기의 인상여열전(藺相如列傳). 십팔사략(十八史略)의 조편(趙篇)에 실린 것으로 화씨지벽(和氏之壁), 연성
안진우 기자 : 2020년 07월 16일
구국(호국)영웅 백선엽 대장 서거
한국군 발전의 증인이자 한미동맹의 상징인 호국영웅이신 백선엽 대장(100세)이 2020년 7월 10일(금요일) 오후(밤) 11시 10분에 별세하셨다. 고인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
안진우 기자 : 2020년 07월 14일
[漢字로 보는 世上] 배수진(背水陣)
등 背 물 水 진 칠 陣등 뒤에 강이 있어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는 뜻이다. 등 뒤에 강이 있으면 군사는 물러날 곳이 없음으로 사력을 다해 싸울 수밖에 없다. 목숨을 건 결
안진우 기자 : 2020년 05월 31일
[IT프리즘] 인터넷 성역의 ‘3가지 신화’
최근 몇 가지 인터넷에 대한 규제이슈로 온 나라가 시끄럽다. 먼저 ‘n번방’과 같은 디지털 성범죄 사건에 대한 사전억제를 위해 국회는 지난 21일 전기통신사업법과 정보통신망법을
안진우 기자 : 2020년 05월 27일
어떤 고양이부부의 5월 21일
아무리 하찮은 고양이 목숨이라 하지만, 태어난지 1년도 채 못 되어, 눈을 감다니! 여린 내 마음이 아니더라도 안타깝고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올해 부부의 날(2020.5
안진우 기자 : 2020년 05월 26일
[욜로은퇴] 은퇴전선 이상 있다
‘서부전선 이상 없다’ 레마르크가 쓴 소설 ‘서부전선 이상 없다’는 이렇게 끝을 맺습니다. 1차 대전에 참전한 주인공은 치열한 전투 속에서도 용케 살아 남았지만 어느 날 결국 전
안진우 기자 : 2020년 05월 25일
[漢字로 보는 世上] 면목(面目)
얼굴 面 눈 目사기의 항우본기(項羽本紀)에 실린 글로서 글자 그대로 얼굴과 눈인데, 얼굴을 들 수 없고, 눈으로 볼 수 없는 것으로 부끄럽다는 뜻으로 쓰인다. 해하성에 갇혀서
안진우 기자 : 2020년 05월 24일
건강을 해치는 아홉가지 식품
5월 15일 스승의 날이다. 평생을 중등교원(교사·교감·교장)으로 살아 왔고, 정년퇴임하고 정부포상으로 황조근정훈장(2등급)을 받았다. 나는 나에게 스승이란 호칭은 송구스럽고,
안진우 기자 : 2020년 05월 21일
코로나19 시대의 고통분담 공식
지난 5월 11일에 개최된 우버의 정기주주총회에서 미국 최대의 기관투자자 캘퍼스(CalPERS)를 위시한 주주들이 대거 CEO 코스로우사히의 보수 패키지에 반대표를 던졌다. 미국
안진우 기자 : 2020년 05월 20일
서귀포에서 엿들은 ‘슬로시티’ 담론
오월 중순의 제주도는 어디를 가나 밀감 꽃향기로 코끝이 상쾌하고 감미롭다. 비행기에서 내리면 공항 출구에서 발열체크 뿐 아니라 축산 방역 소독 등으로 조금 살벌한 과정을 거쳐야
안진우 기자 : 2020년 05월 19일
[漢字로 보는 世上] 와신상담(臥薪嘗膽)
누울 臥 섶 나무 薪 맛볼 嘗 쓸개 膽사기의 월세가(越世家)에 실려있는 말이다. 섶 위에서 잠을 자고 쓸개를 핥는다는 뜻으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온갖 고난을 참고 견딤을
안진우 기자 : 2020년 05월 18일
惡性 民願 亡國論에 대책없는 자치단체
“저희는 건설과 관련된 업체입니다. 얼마 전 국가 입찰에, 자격 요건을 갖춰 응찰해 낙찰 됐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 이런 사실과 직접 연관성도 없는 공무원이 찾아와 민원이 제기돼
김봉기 기자 : 2020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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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영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9일 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키움 힐링화분’나눔 행사를 
강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조나누리’는 지난 5일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위생적인 생활환 
황오동 행정복지센터는 9일 황오동 직원과 관내 자생단체 회원, 도·시의원 당선자 등 10 
9일 농업회사법인 본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치 5kg 200박스(시가 500백만원  
봉화교육지원청이 지난 8일 관내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학/교육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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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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