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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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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의 관건, 투명성과 국제공조
코로나19 사태가 본격화되기 시작한 이후로 세계 최대 학술연구 사이트 SSRN은 코로나 관련 연구논문들을 따로 모아 홈에서 바로 연결해 준다. 매일 새로운 코로나 연구논문들이 업
안진우 기자 : 2020년 05월 14일
[욜로은퇴] 베이비부머의 귀향
  은행을 퇴직한 친구가 시골집에 내려 가 딸기 농사나 짓겠다는 말을 하더군요. 수도권에 사는 50~60대 베이비부머들은 지방에서 올라 온 사람들이 많다 보니 주변에서
안진우 기자 : 2020년 05월 13일
5월에 생각하는 ‘자연의 리듬’
지난 주말 인왕산에 올라갔다. 희누런 소나무 새순들이 하늘을 향해 삐죽삐죽 솟아올랐고, 도성 담벼락 틈에서 자란 이름 모를 식물이 노란 꽃을 피웠다. 5월의 인왕산에서 자연의 건
안진우 기자 : 2020년 05월 12일
5월, 그리고 어머니
나는 슬하에 2남 2녀, 4남매의 아버지다. 나는 독자(외아들)가 되어 ‘둘만 낳아 잘 기르자’는 강력한 정부의 산아제한 구호도 잠깐 눈 감고 2남 2녀를 두었다. 아들 딸 4남
안진우 기자 : 2020년 05월 11일
[漢字로 보는 世上] 사이비(似而非)
비슷할 似 말이름 而 아니 非맹자의 진심(盡心) 편에 실린 말이다. 비슷하게 보이지만 전혀 다른 것으로 겉으로는 훌륭한 사람처럼 행동하지만 실제로는 거짓을 일삼는 무리를 가리
안진우 기자 : 2020년 05월 10일
기쁨은 나누면 ‘배’ 고통은 나누면 ‘반’
황보문옥세명일보 대구경북본부장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긴장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신록의 계절 5월이 왔건만 예년의 아름답고 화창한 계절로만 느껴지지 않는다. 우리 모두가 신종
황보문옥 기자 : 2020년 05월 07일
사막의 물장사
사막의 물장사! 직업 중 최상의 사막에 짝 맞는 직업이 아닐 수 없다. 사막에서 물장수를 하자면, 물이 퐁퐁 솟는 샘(우물)이 있어야 한다. 사막의 샘은 나무 밑에 있다. 사막에
안진우 기자 : 2020년 05월 05일
마음을 말하게 하세요.
마음을 말하게 하세요. “나를 표현하고 내 마음을 이야기하기가 어려워요.”상담을 하고 싶다고 전화가 왔다. 보통은 전화로 말씀하시는데 직접 보고 이야기 하고 싶다고 하신 어머니.
원용길 기자 : 2020년 05월 05일
[漢字로 보는 世上] 선시어외(先始於隗)
앞 先 시작할 始 어조사 於 높을 隗전국책(戰國策)에 실린 글이다. 가까운 데서부터 시작하라는 뜻이다. 나중에 어떤 일을 할 때 ‘나부터 시작하라’는 의미다. 전국시
안진우 기자 : 2020년 05월 03일
중국-코로나로 세계에서 ‘왕따’, 한국의 선택은?
코로나19가 지구촌을 휩쓸자 전세계적으로 반중 바이러스(?)가 창궐하고 있다.미국이 중국의 책임론은 부각하며 ‘중국 때리기(China bashing)’에 나섰고, 그동안 중립을
안진우 기자 : 2020년 04월 28일
오늘의 사은품 ‘치매예방기계’ 선물
평소 숭늉보다 구수하게 강론(설교) 잘 하시는 인기 짱인 신부님이 오늘도 강론하시게 되어 기대가 자못 큰데, 강론(설교)하시기 전에 오늘 강론이 끝나면 경청해 주신 여러분께 특별
안진우 기자 : 2020년 04월 27일
[漢字로 보는 世上] 조령모개(朝令暮改)
아침 朝 명령 令 저녁 暮 고칠 改한나라 문제(文帝) 때 조조가 상소한 논귀속소(論貴粟疏)에 나오는 말이다. 아침에 법령을 내렸는데 저녁에 고친다는 것이다. 법률이나 규칙은
안진우 기자 : 2020년 04월 26일
[IT프리즘] 글로벌 OTT 공세에 살아남으려면
최근 코로나19 시국에서 방송 미디어의 역할이 지대하다. 재난 방송의 일환으로서 진행되는 방송사의 코로나19 보도는 가짜뉴스를 걸러서 국민들에게 정확한 전염병 정보와 대처요령을
안진우 기자 : 2020년 04월 23일
이익의 사유화, 손실의 사회화
아시아나항공과 쌍용자동차가 어렵다고 한다. 금융당국과 산업은행의 고심이 깊어간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향후 더 많은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있다. 대기업의 도산은 산업
안진우 기자 : 2020년 04월 22일
[욜로은퇴] 유전자 검사 체험기
유전자 검사를 받을까 고민했습니다. 저의 설계도가 알려지는 게 싫었고 제가 그 설계도를 미리 아는 것도 싫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궁금하기도 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한국의 바이
안진우 기자 : 2020년 04월 21일
평범한 일상(日常)
올봄은 기후가 예년(딴해)에 비해 포근하지만, 제대로 봄을 느끼지도 못하고, 무거운 마스크를 착용하고 코로나역질과 대치하고 있다. 그 전에 마스크를 안쓰고 지내던 것이 얼마나 행
안진우 기자 : 2020년 04월 20일
[漢字로 보는 世上] 선즉제인(先則制人)
먼저 先 곧 則 억제할 制 사람 人사기(史記)의 항우본기(項羽本紀)에 실린 글로서, 먼저 알아차리고 막아낸다. 즉 상대가 준비하기 전에 얼른 선수를 쳐서 제압한다는 뜻이다.
안진우 기자 : 2020년 04월 19일
코로나19와 국가자본주의 위험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따르면 2019년 말 기준 전 세계 기업들의 부채는 13조5,000억 달러다. 2019년에만 2조1,000억 달러의 회사채가 신규로 발행되었다. 신기
안진우 기자 : 2020년 04월 16일
사회적 거리두기와 걷기
올해 봄은 왜 이리 화창하고 공기마저 깨끗할까. 지난 일요일 서울 둘레길 우면산 코스를 걸었다. 멀리 북한산과 도봉산이 또렷이 눈에 들어왔다. 지난해 봄에는 미세먼지가 공기를 가
안진우 기자 : 2020년 04월 15일
빌 게이츠가 WHO 사무총장이라면…
미국과 세계보건기구(WHO)의 이전투구가 점입가경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7일 WHO가 바이러스 진원지인 중국만 싸고돈다며 지원금 중단을 검토하겠다고 선언하자 테
안진우 기자 : 2020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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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9일 농업회사법인 본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치 5kg 200박스(시가 500백만원  
봉화교육지원청이 지난 8일 관내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구미 산동읍이 지난 8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반찬  
구미 양포동에 지난 8일 산불감시원 김용해 씨가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100 
성주 초전면이 지난 8일 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초전파출소와 함께 폭언·폭행 등 특이 
대학/교육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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