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06:30:26
기고
  최종편집 :
출력 :
충전 후 코드 뽑기, 작은 습관이 생명을 구한다
지난 17일 서울 마포구 창전동 아파트에서 전동 스쿠터 배터리가 폭발해 2명이 숨지고 18명이 다쳤다. 작년 화성 배터리 공장 화재로는 23명이 목숨을 잃었다. 리튬이온배터리 화
오재영 기자 : 2025년 09월 02일
전동모빌리티 배터리, 안전 사용이 나와 가족 생명 지킵니다.
최근 부산과 서울의 아파트에서 전동오토바이와 전동자전거 등 퍼스널모빌리티(PM)의 리튬이온배터리 사용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발생해 소중한 생명이 희생되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습니
김경태 기자 : 2025년 09월 02일
‘모두의 보훈 아너스 클럽’을 아시나요?
우리가 매일 누리는 평화로운 일상은 누군가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 위에 서 있다. 그 고마움을 어떻게 기억하고 이어갈 수 있을까? 국가보훈부는 이에 대한 답으로 ‘모두의 보훈 아너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5년 09월 01일
생활 속 배터리 안전, 작은 습관이 화재를 막는다
최근 몇 년 사이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가 전국 곳곳에서 잇따르고 있다. 
황원식 기자 : 2025년 08월 26일
'퍼스널 모빌리티, 편리함 뒤에 도사린 화재의 위험'
최근 도심 곳곳에서‘퍼스널 모빌리티(PM)’라 불리는 전동킥보드나 전기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는 시민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동수단은 교통 체증을 피하고 짧은 거리를 빠
김경태 기자 : 2025년 08월 21일
방화문 닫기, 생명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
화재는 한 알의 씨앗처럼 작은 것에서 시작하여 수많은 생명과 재산을 앗아가는 뼈아픈 참사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전기적 또는 기타의 인위적이지 않은 요인에서도 화재는 발생하므로 우
정의삼 기자 : 2025년 08월 18일
대구 서구가 달라지고 있다
김대현 대구시의원필자에게 가장 염려되는 계절은 단연코 여름이다. 올해는 유난히 더 그렇다. 마른장마가 일찍 끝났나 싶더니, 7월 중순에 장마보다 더한 비가 쏟아졌고, 이어진 폭염
황보문옥 기자 : 2025년 08월 17일
이동보훈팀 3년에 즈음하여
오십 중반 대도시 생활이 정말 싫어서 고향으로 오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가득해 질 무렵 고향에 있는 보훈청에서 보비스 요원을 구한다기에 무작정 원서를 냈다. 보비스가 무엇인지도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5년 08월 16일
제80주년 광복절, 빛나는 발걸음으로 새로운 길을 향해
올해는 광복 8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다. 1945년 8월 15일, 나라를 되찾은 그날의 함성은 80년이 흐른 지금도 여전히 우리의 가슴 속에 울려 퍼지고 있다. 일제의 압박
김경태 기자 : 2025년 08월 12일
방화문은 당신의 삶을 구하는 가장 든든한 방패입니다
방화문, 생명의 문아파트, 사무실, 병원 등 수많은 건물에서 매일같이 마주하는 방화문. 우리는 그저 \'닫혀 있어야 하는 문\' 정도로만 생각하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
김경태 기자 : 2025년 08월 06일
익수사고, 생명을 지키는 첫 번째 손길은 바로 우리입니다
여름철 물놀이는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지만, 동시에 익수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위험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특히 8월은 물놀이 사망사고가 집중되는 시기로, 최근 5년간 익사 사
김경태 기자 : 2025년 08월 05일
“새 생명 탄생 경산소방서가 지킨다”
한국의 출산율은 1960~70년대까지만 해도 6명에 육박할 정도로 높았지만 1980년대 들어 출산 억제 정책과 경제발전으로 인해 급격히 감소했습니다. 2000년대 이후 출산율은
황보문옥 기자 : 2025년 08월 05일
방화문 닫기, 지금부터 우리 모두의 습관입니다
“왜 문을 닫지 않았을까... ”한겨울 이른 아침, 서울 도봉구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안타까운 이야기가 들려왔습니다. 방화문이 열려 있어 계단실을 타고 연기가 빠
김경태 기자 : 2025년 07월 28일
‘유엔군 참전의 날’그 날의 희생이 만든 오늘의 평화
1950년 6월 25일 북한군은 불법 남침을 감행했고 38선을 돌파하고 서울까지 진격하였다.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5년 07월 22일
여름철 화재, 알고 보면 더 위험합니다
사람들은 흔히 화재라 하면 겨울을 먼저 떠올립니다. 난방기구 사용이 늘고 실내 활동이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통계는 조금 다르게 말합니다. 전기 사용이 급증하고, 야외 활동이
김경태 기자 : 2025년 07월 18일
농번기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야
지금 농촌은 농번기이며 과일 수확 철이다.경운기 등 농기계의 통행량이 증가하다 보니 이에 따른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최근 청도지역에서 경운기 교통사고가 발생하여 1명이
황보문옥 기자 : 2025년 06월 29일
규제혁신으로 신뢰받는 보훈행정을
보훈 행정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분들과 그 유가족을 예우하는 국가의 책무입니다. 하지만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보면, 보훈제도가 시대 변화에 비해 다소 경직되어 있거나,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5년 06월 23일
여름철 벌 쏘임 사고, 작은 실천이 큰 안전을 만듭니다
무더운 여름철이 되면 야외활동이 늘어납니다. 산과 들, 공원이나 야외 작업장 등 다양한 곳에서 자연을 즐기거나 일을 하게 되는데, 이 시기에는 벌 쏘임 사고가 유독 자주 발생합니
김경태 기자 : 2025년 06월 23일
여름철 호우·장마, 철저한 대비로 안전을 지킵시다
여름철 장마와 집중호우는 단시간에 큰 피해를 초래한다.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5년 06월 22일
6·25전쟁, 잊지 말아야 할 우리의 역사
1950년 6월 25일 새벽, 한반도는 갑작스러운 포성으로 깨어났다.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5년 06월 22일
   [1] [2] [3] [4]  [5]  [6] [7] [8] [9] [10]       
사람들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단장 김한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하 
재울영천연합향우회는 지난 7일 열린 제26차 정기총회에서 영천시에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영천시 고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 관내 폭염 취약가구를 위한 ‘시원하데이, 건강한  
영천시 대창면은 8일부터 본격적인 하절기 방역 작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올해 방역 작업은 
상주 청리 김학진 면장이 최근 관내 정식 경로당으로 등록되지 않아 운영비, 냉·난방비 등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