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18:06:45
칼럼
  최종편집 :
출력 :
나(유복자)를 인복(人福)이 좋다니!
‘교장선생님(필자)은 세상에서 가장 인복(人福)이 있는 사람입니다’ 몇 년 전부터 알고 지내는 60대 초반의 김 모 여류시인의 말씀이다. 나를 보고 인복
세명일보 기자 : 2020년 02월 10일
[漢字로 보는 世上] 노마지지(老馬之智)
늙을 老. 말 馬. 갈 之. 지혜 智. 한비자에 실린 말로서 늙은 말의 지혜란 뜻이다. 아무리 하찮은 것일지라도 저마다 장기나 장점이 있음을 이르는 말이다. 춘추 시대 오패(
세명일보 기자 : 2020년 02월 09일
중국은 전염병 천국인데, 인도는 왜 전염병이 없을까?
중국은 사스(SARS,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에 이어 우한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전세계에 대유행시키고 있을 정도로 전염병 천국이다. 이에 따라 중화인민공화국이 아니라 중화 &l
세명일보 기자 : 2020년 02월 06일
산다는 것
산다는 것은 인생(사람)에게나 동물(짐승)에게도 간단한 것이 아니다. 삶이 남들에게 겉보기는 간단해 보여도 결코 단순한 것이 아니다. 중3때 시험감독교사로 3학년 A반(우리반)
세명일보 기자 : 2020년 02월 05일
우한(武漢)에서 온 사람들
“우리는 어딜 가나 특이한 사람 취급을 받았다. ‘체르노빌 사람들’, ‘체르노빌 어린이’, ‘체르노빌 피난민&rd
세명일보 기자 : 2020년 02월 04일
[漢字로 보는 世上] 다기망양(多岐亡羊)
많을 多. 가닥나뉠 岐. 잃을 亡. 양 羊 열자(列子)의 설부편(說符篇)에 실린 말이다. 달아난 양을 찾는 데 길이 여러 갈래로 많아 양을 찾지 못하고 잃었다는 뜻이다. 망양지
세명일보 기자 : 2020년 02월 02일
(데스크 칼럼) 군위군은 정말 파렴치한 집단인가?
황보문옥 세명일보 대구경북본부장 군위군이 숙의형 시민의견조사 결과를 통해 정해진 대구공항 이전부지 선정기준에 따라 대구공항 이전지를 결정하기로 합의했음에도 1
황보문옥 기자 기자 : 2020년 01월 30일
[욜로은퇴] 최고의 재테크는 때를 아는 것
요즘 젊은 사람들은 직장 끝나면 모여서 부동산 등 재테크 공부를 한다고 합니다. 심지어 주식을 운용하는 펀드매니저도 일과를 마치고 부동산 공부를 한다고 합니다. 여유 시간에 생각
세명일보 기자 : 2020년 01월 29일
김시종(金市宗) 43시집 ‘성에 낀 아침’ 소감
예쁘장한(?)경자년 새해에 필자는 43시집 ‘성에 낀 아침’과 44시집(시선집) ‘억새풀고개’를 펴내게 됐다. 43시집 ‘
세명일보 기자 : 2020년 01월 28일
[漢字로 보는 世上] 한단지몽(邯鄲之夢)
땅 이름 邯. 땅 이름 鄲. 갈 之. 꿈 夢. 심기제(沈旣濟)에 실린 말인데, 한단에서 꾼 꿈이라는 뜻으로 인생의 덧없음을 비유할 때 쓰이는 형용어로 한단지침(邯鄲之枕), 한단
세명일보 기자 : 2020년 01월 27일
드론, 여객기 그리고 미사일
2020년 새해 벽두 두 대의 비행기가 세계인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하나는 미군이 이란의 군부 실세 카셈 솔레이마니를 암살하는 데 사용한 드론 ‘MQ-9 리퍼&rsqu
세명일보 기자 : 2020년 01월 22일
돌아온 아들
성서는 모든 문학(문예)의 고향이란 생각을 지울 수 없다. 성서 중에도 신약성경중의 누가복음은 신약 성서중에도 으뜸가는 문학성이 막강하다. 누가는 의사며, 로마의 뛰어난 문학영
세명일보 기자 : 2020년 01월 21일
삼성의 회장감시위원회
삼성그룹이 9일 그룹 차원의 독립적인 준법감시위원회를 발족시켰다. 첫째, 계열사들이 이미 상당히 세련된 준법감시조직을 운영하고 있다는 점, 둘째, 이번 출범의 변을 보면 단순한
세명일보 기자 : 2020년 01월 20일
[漢字로 보는 世上] 창업수성(創業守成)
시작할 倉. 업 業. 지킬 守. 이룰 成. 일을 시작하기는 쉬우나 이룬 것을 지키기는 어렵다는 말이다. 수(隨)나라 말의 혼란기에 이세민(李世民)은 아버지인 이연(李淵)과 군
세명일보 기자 : 2020년 01월 19일
삼성 이사회가 움직일 때
삼성그룹이 지난 9일 그룹 차원의 준법감시위원회 발족을 알렸을 때 위원장은 위원회의 활동에 대한 이재용 부회장의 전폭적인 지원과 협조 의사를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그룹 차원의 외
세명일보 기자 : 2020년 01월 16일
이란이 꼬리를 내릴 수 밖에 없는 결정적 이유 하나
미국과 이란이 전쟁 일보 직전에서 서로 양보해 중동의 긴장이 크게 완화됐다. 대선을 앞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입장에서도 전면전은 부담이 크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8일
세명일보 기자 : 2020년 01월 15일
‘새로운 자본주의’를 말한다
해운회사 ㈜KSS의 창립 50주년 행사가 지난 3일 저녁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렸다. KSS가 종업원들에게도 배당 개념의 보상, 즉 ‘이익공유제’를 실행
세명일보 기자 : 2020년 01월 14일
[욜로은퇴] 노후의 아름다움에 투자하자
노후에는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는 건 누구나 인정합니다. 사람마다 실천의 차이가 있을 따름입니다. 건강미인이라는 말이 있듯이 건강해야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건강=아름
세명일보 기자 : 2020년 01월 13일
[漢字로 보는 世上] 간담상조(肝膽相照)
간 肝. 쓸개 膽. 서로 相. 비칠 照 서로 간과 쓸개를 꺼내 보인다는 뜻으로 상호 간에 진심을 터놓고 격의 없이 사귐. 서로 마음이 잘 맞는 절친한 사이로 쓰인다. 당송팔대
세명일보 기자 : 2020년 01월 12일
[데스크 칼럼] 대구시 내부청렴도 하락, “합의제 감사위원회 설치 등 감사제도 개혁해야”
대구시가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 부분 중 내부청렴도가 최하위등급인 5등급을 받았다. 반면 공무원의 징계를 심사하고 징계의 수위를 낮추는 소청심사 인용율은
세명일보 기자 : 2020년 01월 09일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사람들
영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9일 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키움 힐링화분’나눔 행사를 
강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조나누리’는 지난 5일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위생적인 생활환 
황오동 행정복지센터는 9일 황오동 직원과 관내 자생단체 회원, 도·시의원 당선자 등 10 
9일 농업회사법인 본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치 5kg 200박스(시가 500백만원  
봉화교육지원청이 지난 8일 관내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학/교육
대구교육청-경기교육감 당선인, IB MYP프로그램 운영 사례 공유  
경산교육지원청, 유치원 보호자 및 교원 맞춤형 연수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대구교육청-경기교육감 당선인, IB MYP프로그램 운영 사례 공유  
경산교육지원청, 유치원 보호자 및 교원 맞춤형 연수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