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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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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권 승계에 ‘작업’은 필요 없다
대기업의 지배구조는 국가공동체의 재산적 역량이 구성원들간에 분배되는 데 영향을 미친다. 즉, 정치권력의 향배가 변수가 된다. 그러다 보니 대기업의 소유구조도 정치의 영향을 받는다
세명일보 기자 : 2019년 12월 10일
[漢字로 보는 世上] 철면피(鐵面皮)
쇠 鐵. 낯 面. 가죽 皮 얼굴에 철판을 깐 듯 수치를 수치로 여기지 않는 사람이다. 뻔뻔스러워 부끄러워할 줄 모르고 낯가죽이 두꺼워 부끄러움이 없다는 말이다. 후안무치(厚顔無
세명일보 기자 : 2019년 12월 09일
홍콩지지 대자보 찢는 中유학생들의 안하무인
홍콩 시위를 두고 친중-반중 인사의 충돌이 국내에도 상륙했다. 홍콩 시위를 두고 친중 인사와 반중 인사가 대결하는 것은 전세계적 현상이다. 사실 한국은 좀 늦은 편이다. 특히
세명일보 기자 : 2019년 12월 05일
감사할 줄 아는 사람
필자(나)는 평범한 사람이지만, 깨달음만은 범상을 뛰어 넘었다고 자부할 수 있다. 남이 자기에게 베푼 고마움을 제대로 아는 사람이 최고의 인격자라고 나는 확신한다. 필자가 문경
세명일보 기자 : 2019년 12월 04일
운전자의 습관과 태도, 스쿨존 안전의 초석!
최근 스쿨존 (어린이보호구역)에서의 교통사고가 사회적 문제로 떠 오르고 있다. 지난 9월 충남 아산시에서 발생한 스쿨존에서의 교통사고로 김민식 어린이가 사망한 것을 계기로 일명
세명일보 기자 : 2019년 12월 04일
블룸버그, 트럼프를 떨게 만들까
‘그가 만일 당선된다면 미국 역사상 가장 부유한 대통령이 될 것이다. 그의 재산은 580억 달러, 한국 돈으로 치면 약 68조원으로 미국에서 8위의 부자다’
세명일보 기자 : 2019년 12월 03일
[漢字로 보는 世上] 호가호위(狐假虎威)
여우 狐 거짓 假 범 虎 위엄 威 전국책(戰國策)에 실린 말로서 여우가 호랑이의 위세를 빌어 다른 짐승을 놀라게 한다는 뜻으로, 남의 권세를 빌어 위세를 부릴 때 비유한 말이다
세명일보 기자 : 2019년 12월 02일
[욜로은퇴] 사람이 호랑이보다 오래 사는 이유
호랑이는 늙어서 이빨과 발톱이 빠지면 죽습니다. 반면 사람은 늙어서 일할 힘이 없어도 삽니다. 이유가 뭘까요? 만일 호랑이가 젊을 때 잡은 토끼를 말려서 포를 떠서 보관하고 있다
세명일보 기자 : 2019년 12월 01일
미세먼지 공동체
미세먼지의 계절이 다가왔다. 이젠 사람들이 외출하면서 가장 예민하게 체크하는 것이 미세먼지 농도다. 홍콩데모의 영향인지 검은 마스크가 유행하기 시작한 거리, 올겨울엔 미세먼지가
세명일보 기자 : 2019년 11월 27일
[漢字로 보는 世上] 토사구팽(兎死狗烹)
토끼 兎. 죽을 死. 개 狗. 삶을 烹. 토끼 사냥이 끝나면 사냥개는 삶아 먹힌다는 뜻이다. 즉 쓸모 있을 때는 긴요하게 쓰이다가 쓸모가 없어지면 헌신짝처럼 버려진다는 말이다
세명일보 기자 : 2019년 11월 26일
미산올곧문예상 소고
이 세상에서 크게 성공한 사람은 혼자 많이 이룬 사람이 아니라, 남에게 혜택을 많이 끼친 사람임을 나뿐 아니라, 다른 사람도 쉽게 동의하시리라. 이렇게 많은 사람 중에 온나라(
세명일보 기자 : 2019년 11월 25일
‘참 시(詩)의 숨결을 찾아’에 숨은 얘기
필자(나)는 내가 살고 있는 문경시 점촌동에서 발행되고 있는 지역신문 ‘주간문경’에 명시(名詩)감상을 한 달에 한 번씩 싣고 있다. ‘주간문경&r
세명일보 기자 : 2019년 11월 19일
우파(右派)=우파(愚派)(?)
총선(국회의원)이 내년 4월 15일에 있으니, 여야간 똥(?)끝이 바짝 타게 생겼다. 내년 국회의원선거에서 한 석(席)이라도 더 차지하기 위해 당내 혁신이네 인재영입이네 나름대로
세명일보 기자 : 2019년 11월 14일
대마 규제, 이제는 풀어야 한다
김 문 년 보건학박사안동시 보건위생과장 ◈ 대마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대마는 세계적 흐름에 맞춰 물질의 성질에 따라 합리적으로 분류해야 한다”
세명일보 기자 : 2019년 11월 13일
놓친 보물을 되찾은 큰 기쁨
필자(나)는 국민학교 의무교육실시 첫 번 수혜자로 1948년 9월 3일 당시 문경군 호서남면 호서남국민학교에 만6세(집나이 7세)에 1학년에 입학했다. 대한민국 건국(1948년
세명일보 기자 : 2019년 11월 11일
[漢字로 보는 世上] 준조절충(樽俎折衝)
술동 樽. 도마 俎. 꺾을 折. 충돌 할 衝 술자리(樽俎)에서 유언한 담소(談笑)로 적의 창끝을 꺾어 막는다(折衝)는 뜻으로, 외교를 비롯하여 그 밖의 교섭에서 유리하게 담판하
세명일보 기자 : 2019년 11월 10일
아름답소라. 젊은 날이여!
내 나이 78세, 79세도 이마빡에 붙었다. 어느새 필자(나)도 잊혀진(?) 시인이 된 것 같아 서운한 게 아니라 차라리 세상살이가 덤덤하다. 노옹으로 미래를 내다본다는 것은 자
세명일보 기자 : 2019년 11월 07일
[漢字로 보는 世上] 고복격양(鼓腹擊壤)
북칠 鼓, 배 腹, 칠 擊, 땅 壤. 배를 두드리고 발을 구르며 흥겨워한다는 뜻으로 태평성대를 일 컫는 말이다. 먼 옛날 중국에 성천자(聖天子)로 이름난 요(堯) 임금이 선정
세명일보 기자 : 2019년 11월 05일
일생일작(一生一作)·변희자 시인의 ‘피리’
세상에 결코 우연은 없다. 필자(나)의 지은 시(詩)가 물 흐르듯 시의 흐름이 순조로운 것은 하루도 빠지지 않고 노래테이프를 즐겨 듣거나, TV 가요프로를 놓치지 않기 때문이다
세명일보 기자 : 2019년 10월 31일
[漢字로 보는 世上] 천고마비(天高馬肥)
하늘 天. 높을 高. 말 馬. 살찔 肥. 하늘이 높고 말이 살찐다는 뜻이다. 곧 하늘이 맑고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가을을 형용하는 것으로 좋은 계절이라는 말이다. 은(殷)나라
세명일보 기자 : 2019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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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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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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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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