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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시티대구협의회(협의회장 차순도)는 20일 오후 5시, 노보텔 버건디홀에서 ‘대구국제메디컬영화제(가칭) 개최를 위한 컨퍼런스’를 진행한다.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대구에 국제메디컬영화제 개최가 가능한지에 대해 살펴본다. 메디시티대구협의회는 대구국제메디컬영화제 준비위원회를 구성해 내년 프레행사를 거쳐 오는 2018년에 제1회 영화제를 개최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국제메디컬영화제 개최는 우선 대구의 도시브랜드 가치와 국제적 위상을 높일 것이며, 두 번째 첨단의료도시와 문화예술도시 대구의 이미지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대구=예춘호 기자 sm861113@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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