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14:52:16

영덕소방서, 바다생태환경보호 ‘수난구조훈련’


권태환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20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영덕소방서는 20일 영덕군 축산면 경정리 바닷가에서 119구조대원 18명을 대상으로 동계 수난구조 훈련 및 수중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수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인명구조와 구조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수난구조 시 구조대원의 안전 확보 △수난 구조장비 활용 인명구조 요령 교육 △수난구조장비 제원, 잠수절차 숙지 △동력 수상기구(구조보트, 제트스키) 조작훈련 등 현장훈련으로 진행했다.또한 바다 생태계를 위협하는 불가사리와 수중 쓰레기 및 부유물 등을 제거하여 수중정화 활동을 병행하여 실시했다.박윤환 영덕소방서장은 “동절기에는 기온 급강하로 인해 수난구조활동이 어려운 만큼 평소 체력단련과 장비관리, 수난상황별 대응방법을 숙지해 군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영덕=권태환 기자 kth505452@naver.com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강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조나누리’는 지난 5일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위생적인 생활환 
황오동 행정복지센터는 9일 황오동 직원과 관내 자생단체 회원, 도·시의원 당선자 등 10 
9일 농업회사법인 본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치 5kg 200박스(시가 500백만원  
봉화교육지원청이 지난 8일 관내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구미 산동읍이 지난 8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반찬  
대학/교육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