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23:20:00

완성차 5개사, 내년 신차‘불황 타개’

기아, 하반기 5년 만에 신형 프라이드 출격기아, 하반기 5년 만에 신형 프라이드 출격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21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국내 완성차 5개사가 내년 신차를 대거 출시한다. 자동차 내수 시장이 녹록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신차 효과'로 불황을 타개한다는 전략이다.21일 업계에 따르면 기아자동차는 내년 초에 완전 풀체인지된 모닝을 내놓고 경차 시장 1위 자리 탈환을 노린다. 2011년 이후 만 6년만에 완전 신차로 출시되는 3세대 버전이다. 기아차 최초의 스포츠 세단(프로젝트명 CK)도 관심을 모은다. 내년 1월 미국에서 열릴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공개될 이 차는 쿠페형 스포츠세단 시장에서 한판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하반기에는 5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신형 프라이드가 출격한다. 올해 파리모터쇼에서 공개됐던 기아차의 대표 소형차로 유러피안 감성을 입힌 디자인, 신규 적용된 1.0 T-GDI 엔진, 최신 안전사양,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 카플레이 시스템 연계 등이 특징이다.현대차는 소형 SUV를 내놓고 SUV 라인업을 완성시킬 방침이다. 기아차 니로, 쌍용차 티볼리, 르노삼성 QM3, 한국GM 트랙스 등이 경쟁하는 소형 SUV 차급 시장에서 또다른 바람을 일으킬지 주목된다. 현대차의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중형 럭셔리 세단을 라인업에 추가한다. 내년 하반기 세번째 모델인 G70를 출시할 계획이다.한국지엠 쉐보레는 9년 만에 풀체인지된 준중형 세단 '신형 크루즈'를 출시하고 국내 준중형급 시장에서 아반떼의 독주 제동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르노삼성은 소형 해치백 모델인 '클리오'를 선보인다. 1990년 출시된 모델로 유럽에서는 폭스바겐 골프와 경쟁하고 있다.쌍용차는 프리미엄 대형 SUV 'Y400'를 내놓는다. 렉스턴 W의 후속 모델로 한 단계 상위 차급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내년에 친환경차도 대거 출격한다. 현대·기아차는 내년에 그랜저 하이브리드(HEV)와 아이오닉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니로 PHEV를 출시한다. 한국지엠은 순수전기차 '볼트 EV'를 내놓는다. 이 차는 최근 미국 환경청으로부터 1회 충전 주행거리 383㎞를 인증 받았다. 르노삼성은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를 선보인다. 지난 2012년 출시된 트위지는 한번 충전으로 100㎞까지 이동할 수 있으며, 충전은 가정용 220V 전원을 이용하면 된다.한편 현대차그룹 글로벌경영연구소은 내년 자동차 시장 수요는 올해보다 1.8% 증가한 9068만대로 전망했다. 국내 시장은 경기 부진 지속, 가계부채 급증에 따른 소비 위축으로 수요가 3.5% 줄며 올해에 이어 2년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할 것으로 내다봤다. 뉴시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영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9일 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키움 힐링화분’나눔 행사를 
강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조나누리’는 지난 5일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위생적인 생활환 
황오동 행정복지센터는 9일 황오동 직원과 관내 자생단체 회원, 도·시의원 당선자 등 10 
9일 농업회사법인 본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치 5kg 200박스(시가 500백만원  
봉화교육지원청이 지난 8일 관내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학/교육
대구교육청-경기교육감 당선인, IB MYP프로그램 운영 사례 공유  
경산교육지원청, 유치원 보호자 및 교원 맞춤형 연수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대구교육청-경기교육감 당선인, IB MYP프로그램 운영 사례 공유  
경산교육지원청, 유치원 보호자 및 교원 맞춤형 연수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