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는 지난 20일 오전 10시 원평2동을 비롯한 12개 읍면동 50여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1만장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나누기 봉사’를 실시했다.이번 나눔행사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구미시협의회가 주관하고 삼성전자와 직장‧공장새마을운동경북도협의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남유진 시장을 비롯해 직‧공장새마을운동시‧도협의회 임원, 삼성전자 관계자, 원평2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원 등 20여명이 나눔봉사에 함께 참여했다. 또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등 생활고와 추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대 1가구당 200장씩, 총 51가구 1만200장을 전달해 훈훈한 정을 나눴다.이날 봉사에 참여한 남유진 시장은 “구미시는 복지분야 11년 연속 우수지자체로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살맛나는 지역사회 조성과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성전자 구미사업장(부사장 심원환)은 2007년부터 10년째 구미시새마을회와 함께 김장나눔행사를 추진해 왔으며, 나눔워킹페스티벌, 지역사랑 나눔데이 등 구미시새마을지도자와 함께 매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직장‧공장새마을운동협의회(도회장 양병구, 시회장 최태봉)는 직장 내 건전하고 밝은 분위기 조성, 근로환경 개선 등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한 경영합리화와 근로의욕 고취에 기여하고 있다.구미=김기환 기자 khkim5113@hanmail.net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