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달성경찰서 가창파출소(소장 김창배)와 가창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회장 조정학)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이달 21일 관내 불우이웃을 대상으로 사랑 나눔 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가창파출소 전 직원 및 생활안전협의회가 십시일반으로 내어 놓은 성금을 가지고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소외가구를 대상으로 쌀,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이에 삼산리 주민 채00씨는 “현재 노인 일자리 기한이 끝나 무직상태로 자녀들은 서울에 거주하지만 서로 살기가 힘든 상황에서 이렇게 직접 찾아주시고 물품을 전달해 주셔서 정말 고맙고 큰 힘이 된다.” 라고 고마움을 전했으며, 용계리 거주 유00씨는 “유방암 수술로 거동이 불편하고 자녀와 별거중인 상황에서 기초생활수급자로 지정되지 못해 경제적으로 힘들었는데 정말 감사하다.”라며 인사말을 전했다.조정학 생활안전협의회장은 “이런 뜻깊은 행사를 가창파출소 직원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더 좋았던 거 같다. 앞으로도 지역 사랑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 라며 밝은 웃음을 지었다. 이어 김창배 가창파출소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미력하나마 파출소 직원 모두 한마음이 되어 함께한 의미가 크고, 연말연시는 송년회 등 각종 모임이 집중되고 들뜨는 분위기인 만큼 이로 인해 범죄나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하지 않게 부단한 순찰과 음주운전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평온한 연말연시 치안을 확보토록 하겠다.”고 밝혔다.예춘호 기자 sm861113@hanmail.net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