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서문시장 화재참사의 교훈이 채 가시기도 전에 영해지역 시장상인들과 시민들이 화재를 조기에 발견해 소방차 도착 전에 신속한 초기진화로 대형화재를 막아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7일 저녁 10시 40분쯤 영덕군 영해면 영해만세시장(구.영해관광시장) 00수산에서 발생한 화재현장을 인근 치킨집에서 식사를 하던 시민들과 인근상인 7여명이 화재가 났다는 소리를 듣고 달려와 소화기와 인근 비상소화장치를 이용해 초기 진화를 실시해 대형화재를 막았다.최초 화재를 발견한 인근 주민은 상가에 연기가 발생하는 것을 보고 즉시 119에 신고함과 동시에 “불이야”하고 소리지르자 인근에 있던 시민들이 소화기를 들고 왔으며, 상인들은 비상소화장치를 연결하여 소방차가 도착하기 전까지 화재를 초기 진화했다.다행히 화재는 주변 상가로 확대 되지 않고 발화지점 상가로 한정되어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 공교롭게도 1주일전에 서문시장과 같은 전통시장화재를 대비하여 전통시장 화재예방캠페인과 소방통로 확보를 실시 당시 상인들의 비상소화장치 사용교육을 함께 실시 한것이 큰 도움이 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당시 맨발로 나와 소화기와 비상소화장치를 사용한 시장상인 최상록씨는 “시장상인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안전 지킴이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영덕소방서는 최상록씨에 대한 화재진화유공을 인정하여 다음달 영덕소방서장표창을 수여 할 예정이며 당시 활동한 시민들의 신원을 파악중이다.영덕=권태환 기자 kth505452@naver.com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