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경찰서 교통관리계장 경감 정선관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되면서 장맛비로 인해 논과 밭이 휩쓸려 내려가고 산사태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빗길에 의한 미끄러짐으로 중앙선을 침범하는 사례 등이 있어 안전운전이 요구된다. 비가 내리는 도로를 달리다 보면 흐려진 앞 유리창과 줄이지 않는 속도 그리고 커브길 미끄러짐 등에 의한 중앙선침범 교통사고 발생 확률이 높아진다. 보통 운전자가 예기치 않은 상황으로 갑자기 브레이크를 밟는데 걸리는 시간은 1초 정도이며 50km를 달리다가 브레이크를 밟았을 때의 정지거리는 27m, 80km 주행 시는 55m, 100km를 주행 시는 78m으로 빗길이라면 최대 1.8배 정지거리가 증가한다. 빗길 교통사고는 하루 중 18∼20시 사이에 가장 많이 발생하고 특히, 7월이 14%로 가장 많이 발생한다. 최근 5년간 빗길 교통사고는 총 7만6,117건으로 사상자는 11만 8,739명으로 서행과 차간의 충분한 안전거리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빗길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첫째, 좌우를 확인하는 전방주시와 절대 휴대폰 사용이나 DMB 시청을 금지한다. 둘째, 빗길에는 수막현상이 발생하므로 평소보다 속도를 20% 이상 줄인다. 셋째, 정지거리가 길어지므로 안전거리도 2배 이상 유지한다. 넷째, 빗길에는 낮에도 전조등과 안개등을 모두 켜고 내 차가 진행하고 있음을 알린다. 마지막으로 와이퍼를 점검하거나 교체하고 타이어를 점검한다. 교통사고의 위험이 더 높아진 장마철! 10분 일찍 출근하는 지혜가 필요한 때이며 충분한 감속운행과 차간거리 확보 및 전방주시로 중앙선을 넘는 빗길 교통사고가 사라지길 기도해 본다.
|
|
|
사람들
안동교도소가 지난 20일~21일까지 안동 풍산읍 막곡1리, 막곡2리, 상리3리 경로당 냉
|
김천 감문 새마을남녀협의회가 21일 새마을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꽃 심기 행
|
울진 북면이 지난 19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후포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난 19일, KB증권과 (사)열린의사회가 주관한 ‘행복뚝딱
|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는 21일 경주시 안강읍 두류리 소재 방울토마토 농가를 방문해 ‘행
|
대학/교육
|
대구동부교육지원청,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 역량강화 연수 |
|
청도영재교육원,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개강식’ |
|
대구한의대, 영덕 실버복지관과 '글로컬 3.0 대학'지역혁신 선도 |
|
영진전문대-경북휴먼테크고, 일학습병행 협약 체결 |
|
대구 교육청, 성인문해학습자 '실생활 맞춤형 디지털 문해교육' |
|
대구보건대, 국제·국내 초음파 자격시험 13건 취득 |
|
대구보건대, 국제협력 선도대학 육성 지원사업 단계평가 연속 ‘A등급’ |
|
청도 풍각초, '1학기 현장체험학습’ 활동 |
|
대구서부교육청, 신규공무원 현장 밀착형 멘토링 및 인사상담 |
|
국립경국대·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고령친화대학 논의 본격화 |
칼럼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중동 전쟁은 단순한 지역 분쟁이 아니라 역사, 종교, 자원, 강대국 이해관계가 중
|
2026년 5월 1일은 노동절로 바뀌어 근로기준법의 근로자가 아닌 노동자로 공무원
|
복차지계(覆車之戒)는 앞의 수레가 뒤집히는 모습을 보고 뒤의 수레가 미리 경계한다
|
대학/교육
|
대구동부교육지원청,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 역량강화 연수 |
|
청도영재교육원,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개강식’ |
|
대구한의대, 영덕 실버복지관과 '글로컬 3.0 대학'지역혁신 선도 |
|
영진전문대-경북휴먼테크고, 일학습병행 협약 체결 |
|
대구 교육청, 성인문해학습자 '실생활 맞춤형 디지털 문해교육' |
|
대구보건대, 국제·국내 초음파 자격시험 13건 취득 |
|
대구보건대, 국제협력 선도대학 육성 지원사업 단계평가 연속 ‘A등급’ |
|
청도 풍각초, '1학기 현장체험학습’ 활동 |
|
대구서부교육청, 신규공무원 현장 밀착형 멘토링 및 인사상담 |
|
국립경국대·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고령친화대학 논의 본격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