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고윤환, 민간위원장 신윤교)는 20일 문경시 폭염취약계층 210가구에 ‘시원한 여름나기 물품(안전 꾸러미)’를 전달했다.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을 받아 폭염에 취약한 중위소득 80%이하 노인 및 장애인 가정 등 한여름 폭염에 취약한 이웃에게 여름나기 안전 꾸러미(쿨매트, 인견이불, 휴대용 선풍기, 쿨스카프, 마스크 등)를 지원해 혹서기를 건강하게 보내도록 돕는 것이다. 이날 전달된 여름나기 물품은 14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담당공무원을 통해 발굴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가정에 전달했다. 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윤교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와 함께 최악의 더위가 예상되는 요즘 민관협력을 통해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겠다”며, “다가올 폭염에 대비해 여름나기 물품을 지원하고 전달한 공동모금회 관계자와 읍면동협의체 위원들께 고맙고 감사하다”고 전했다.오재영기자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