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09:19:08

여름방학 대학생 인턴 79명, 대구시에서 근무

행사 및 프로젝트 참여, 아이디어 뱅크 등 대구시정 체험 기회행사 및 프로젝트 참여, 아이디어 뱅크 등 대구시정 체험 기회
전경도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17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대구시는 여름방학동안 지역대학생들에게 시정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학비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대학생 행정인턴 79명을 선발・배치하며, 본격적인 근무에 앞서 18일 사전교육을 진행한다.사전교육에서는 대학생 인턴사업의 취지를 설명하고, 근무 시 유의사항과 애로사항 상담채널 등을 안내하며, 2015년 대구시 청년위원회 이창원 위원장으로부터 ‘청년, 대구를 부탁해!’라는 주제로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진다.대학생 인턴사업은 지난해 12월 제정한 ‘대구광역시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인재육성 차원에서 지역대학생들에게 취업 및 진로 결정에 도움을 주고, 현실화된 임금 지급으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이번 인턴 모집에는 총 1,200여 명이 신청해 2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선발된 인턴은 시청 18명, 콘서트하우스 1명, 출자출연기관 4명, 청소년수련시설 4명, 도서관에 52명이 배치돼 근무하게 된다.당초에는 45명을 선발할 계획이었으나, 신청서를 접수한 결과 1200여 명의 지원자가 신청함에 따라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 79명으로 확대 선발하게 됐다.이렇듯 많은 대학생이 지원한 이유는 국내·외 어려운 경제환경으로 인해 지역에서는 방학동안 할 수 있는 안정적인 단기 일자리를 찾기가 어려우며, 시급 9,500원이라는 높은 수준의 임금이 학생들에게 경제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이라 판단된다.선발된 인턴들은 신청자의 전공과목, 희망부서, 자격증 보유, 거주지, 근무부서 특성 등을 최대한 반영해 배치했으며, 18일부터 오는 8월 26일까지 6주 동안 하루 6시간씩 근무한다. 시정 주요사업의 정보를 수집, 분석하여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등 시정 프로젝트 수행에 직접 참여하게 되며, 주요 시정현장을 방문해 내고향 대구시를 이해하는 기회도 갖게 된다.대구시는 이번에 시행하는 대학생 인턴사업뿐만 아니라 대학생 학자금 이자지원, 해외인턴 등을 지원해 학자금 경감 및 근무경험기회를 제공하고, 대학생들의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멘토링사업 등 다양한 지원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대학생을 위한 시책을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대구시 강점문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수도권에 비해 열악한 환경에 있는 지역대학생들을 위해 알찬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대구시와 산하 공공기관의 인턴 채용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대구/전경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바르게살기운동봉화협의회가 지난 5일, 석포 갈곡길 51-31번지 일원에서 농촌일손돕기 봉 
상주 계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희망동행 의료비 지원을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게층 1가구를 
안동 송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취약계층을 위한 ‘찬찬찬 밑반찬 나눔 행사’ 
안동 용상의용소방대가 지난 8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단장 김한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하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