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에서 올해 두 번째로 여섯째 출생아가 탄생했다. 문경시는 저출산이 사회의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다자녀와 함께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있는 출산가정을 방문해, 출산 축하선물을 전달하며 출생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격려했다. 문경시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행복도시 문경”을 만들기 위해 ▲신혼부부 주택자금 이자 지원 ▲출산장려금 시범적 확대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업 확대 지원 ▲아이 돌봄 사업 확대 지원 ▲문경시 장학회 다자녀 장학금 지급 등 다양한 인구증가 및 출산장려정책을 펼쳐 출산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시의 출산장려 정책에 힘입어 올해 다자녀 출산으로 3,000만 원의 출산장려금을 지원받은 가구는 넷째 7가구, 다섯째 1가구, 여섯째 2가구로 총 10가구다. 지난해 넷째 이상 출생아 수인 4명과 비교해 보았을 때 올해는 다자녀 수가 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다자녀와 함께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는 부부에게 아이들이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키워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해 출산율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오재영기자 |
|
|
사람들
김천 감문 새마을남녀협의회가 21일 새마을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꽃 심기 행
|
울진 북면이 지난 19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후포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난 19일, KB증권과 (사)열린의사회가 주관한 ‘행복뚝딱
|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는 21일 경주시 안강읍 두류리 소재 방울토마토 농가를 방문해 ‘행
|
경주 동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든든하우스 지원
|
대학/교육
|
대구동부교육지원청,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 역량강화 연수 |
|
청도영재교육원,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개강식’ |
|
대구한의대, 영덕 실버복지관과 '글로컬 3.0 대학'지역혁신 선도 |
|
영진전문대-경북휴먼테크고, 일학습병행 협약 체결 |
|
대구 교육청, 성인문해학습자 '실생활 맞춤형 디지털 문해교육' |
|
대구보건대, 국제·국내 초음파 자격시험 13건 취득 |
|
대구보건대, 국제협력 선도대학 육성 지원사업 단계평가 연속 ‘A등급’ |
|
청도 풍각초, '1학기 현장체험학습’ 활동 |
|
대구서부교육청, 신규공무원 현장 밀착형 멘토링 및 인사상담 |
|
국립경국대·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고령친화대학 논의 본격화 |
칼럼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중동 전쟁은 단순한 지역 분쟁이 아니라 역사, 종교, 자원, 강대국 이해관계가 중
|
2026년 5월 1일은 노동절로 바뀌어 근로기준법의 근로자가 아닌 노동자로 공무원
|
복차지계(覆車之戒)는 앞의 수레가 뒤집히는 모습을 보고 뒤의 수레가 미리 경계한다
|
대학/교육
|
대구동부교육지원청,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 역량강화 연수 |
|
청도영재교육원,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개강식’ |
|
대구한의대, 영덕 실버복지관과 '글로컬 3.0 대학'지역혁신 선도 |
|
영진전문대-경북휴먼테크고, 일학습병행 협약 체결 |
|
대구 교육청, 성인문해학습자 '실생활 맞춤형 디지털 문해교육' |
|
대구보건대, 국제·국내 초음파 자격시험 13건 취득 |
|
대구보건대, 국제협력 선도대학 육성 지원사업 단계평가 연속 ‘A등급’ |
|
청도 풍각초, '1학기 현장체험학습’ 활동 |
|
대구서부교육청, 신규공무원 현장 밀착형 멘토링 및 인사상담 |
|
국립경국대·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고령친화대학 논의 본격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