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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혁 학생(좌)과 황예진(우)학생.<왜관중 제공> |
| 칠곡 왜관중학교(교장 길만철)2학년 황예진 학생이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소년한국일보, 삼성화재가 공동 주최한 ‘제22회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에서 대상을, 1학년 김진혁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제40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아 장애인식 개선을 위해 열린 이번 대회는 전국 초·중·고등학생이‘달라서 빛나는 우리’라는 주제로 시, 산문, 독후감, 방송소감문 등 다양한 분야에 참여, 7,242편의 작품이 응모됐다. 왜관중학교는 장애이해교육 시간을 활용해 ‘거북이 채널’드라마를 시청한 후 방송 소감문을 받아 우수 작품을 선정해 응모했으며, 예비심사와 본 심사를 거쳐 이같은 성적을 거두게 됐다. 길만철 교장은 “이번 장애이해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장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서로가 다르지만 빛날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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