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14:59:22

한우 사육수 260만마리까지 감소

지난해 한우 생산량 20만톤…전년比 15.5%↓지난해 한우 생산량 20만톤…전년比 15.5%↓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10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지난해 국내산 쇠고기 생산량은 23만1000t으로 전년 대비 13.5% 감소했으며, 한우고기는 20만t으로 15.5%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산 쇠고기 생산량은 23만1000t으로 지난 2015년 27만7200t에 비해 13.5%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우고기 생산량은 20만500t으로 지난 2015년 23만7400t에 비해 15.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우 사육 마릿수는 지난 2012년 314만마리를 정점으로 지속적으로 줄어들어 지난해 3월 260만마리까지 감소했다. 이에 반해 같은 기간 쇠고기 수입량은 25만7000t에서 29만7000t으로 15.6% 늘어났다. 한우 평균 도체중량은 393.5㎏으로 전년 대비 5.7㎏ 증가했으며, 등지방두께는 13.5㎜로 0.5㎜, 등심단면적은 87.2㎠로 0.6㎠ 증가했다.한우 거세 평균 도체중량은 436.6㎏으로 전년 대비 6.9㎏ 증가했으며, 등지방두께는 13.8㎜로 0.3㎜, 등심단면적은 91.8㎠로 0.6㎠가 증가했다.한우 거세 평균 출하월령은 31.2개월로 전년 대비 0.4개월 단축됐다. 한우도체의 ㎏당 평균 경락가격은 1만8116원으로 전년 대비 1832원 상승했으며 한우 거세 도체의 경우 ㎏당 1만8941원으로 2086원 상승했다.축평원은 지난해 소 85만 9000두, 돼지 1652만 4000두, 닭고기 1억1286만수, 계란 11억8031만개, 오리고기 2177만수를 등급판정했다고 집계했다. 2016년 소 판정두수는 85만 9472두로 전년 100만 7001두 대비 14만 7529두(14.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소 등급판정은 품종별로 한우가 73만 7476두로 전년(88만 3593두) 대비 16.5% 감소했으며, 육우는 6만 4354두로 전년(5만 6923두) 대비 13.0% 증가, 젖소는 5만 7642두로 전년(6만 6485두) 대비 13.3% 감소했다. 뉴시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강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조나누리’는 지난 5일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위생적인 생활환 
황오동 행정복지센터는 9일 황오동 직원과 관내 자생단체 회원, 도·시의원 당선자 등 10 
9일 농업회사법인 본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치 5kg 200박스(시가 500백만원  
봉화교육지원청이 지난 8일 관내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구미 산동읍이 지난 8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반찬  
대학/교육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