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17 01:31:08

‘교통안전 최우수’정부 포상 잇따라

대구시, 17개 시·도 교통안전평가‘1위 선정’대구시, 17개 시·도 교통안전평가‘1위 선정’
예춘호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10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대구시는 지난해 12월 15일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16년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최우수 정책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15 지역교통안전 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도 전국 17개 시․도 중 최우수(1위) 기관으로 선정돼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수상한다.국토부는 교통안전법에 따라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대비 교통안전 시행계획에 대해 추진실적부문(4개 항목)과 효과부문(2개 항목) 등 6개 항목을 종합하여 평가하고 있다.국토부 발표에 따르면 대구시는 지역교통안전 단위사업 추진, 교통약자를 위한 보행환경 개선 등의 실적부문과 교통사고 증감률 등을 평가하는 효과부문에서 골고루 높은 평가를 받았다.실적부문에서는 교통사고의 도시라는 오명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2015년 7월부터 14개 유관기관·단체가 참여하는 T/F 실무회의, 워크숍 및 전문가 토론회, 시민단체 간담회, 시민원탁회의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여 교통사고 줄이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속적인 개선 노력을 전개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효과부문에서는 2015년도 교통사고 발생건수(고속도로 제외) 2% 감소(318건 감소), 사망자 9.3% 감소(16명 감소), 부상 2% 감소(394명 감소) 등 전체 교통사고 감소율이 전국 평균보다 높아 좋은 평가를 받았다.시는 지난해 ‘교통사고 30% 줄이기 특별대책(Vision 330)’을 수립해 2018년까지 가장 효과성 높은 4대 분야 20개 과제를 선정하고 1천 135억 원의 예산을 집중 투입하여 2014년 대비 교통사고 발생건수를 30%(1만 건 이하) 감축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했다.또 교통환경개선, 교통문화선진화를 위한 시민참여 유도, 유관기관 간 협업 강화 등을 통해 대구의 교통안전시스템을 종합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다.이와 같은 노력의 결과 교통안전공단이 지자체별 객관적 교통문화 실태파악과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매년 발표하는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17개 시·도 중 3위를 차지했다.대구경찰청의 잠정통계에서도 2016년 교통사고 발생건수가 1만 2천 947건, 사망자가 157명, 부상자가 1만 8천 390명으로 집계돼, 2014년 대비 발생건수는 10.2%(1,470건 감소), 사망자는 9.3%(16명 감소), 부상자는 10.4%(2,125명 감소) 대폭 감소하여 시민들의 교통안전문화의식이 점차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김승수 행정부시장은 “이번 중앙부처 포상은 그동안 교통 안전을 위해 우리 지역 모든 기관·단체와 시민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며“앞으로도 시민들의 교통안전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시민행복도시 대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18년까지 교통사고 다발지점 상위 50개소(2014년 기준)에 대한 특별교통안전진단을 진행해 교통사고 발생건별 원인과 유형을 정밀 분석하는 ‘맞춤형 교차로 구조개선 사업’을 시행한다. 예춘호기자sm861113@hanmail.net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군위 산성 귀농귀촌연합회가 지난 16일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 
구미 지산동 소재 도현사가 지난 15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 10kg 30포와 라 
성주 벽진면이 지난 15일면 ‘원두막가든’에서 어르신 120여 명에 짜장면 나눔 봉사 행 
상주 체육회 회장 직무대행에 안봉희(54세, 시체육회 부회장)이 선임됐다. 
청송 주왕산면 부일2리 주민들로 구성된 ‘애플난타단’이 힘찬 북소리로 마을에 활력을 불어 
대학/교육
대구한의대, 대경중기청과 ‘R&D 특강·AI 뷰티혁신 플랫폼 공유’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과정으로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  
문인규 DGIST 교수, 美 코네티컷대 명예의 전당 ‘우뚝’  
계명대 의과대학,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대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성료  
계명대 특성화고와 맞손,고졸 청년 ‘조기 취업지원 체계’ 구축  
대구대·영진전문대,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JOB EXPO’ 성료  
대구보건대, 일본 준신가쿠엔대와 방사선학 분야 국제교류 ‘맞손’  
국립경국대-경북 공공기관 8곳, ESG경영 고도화 학습조직 선정  
대구 교육청,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  
계명문화대 치위생과,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칼럼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대학/교육
대구한의대, 대경중기청과 ‘R&D 특강·AI 뷰티혁신 플랫폼 공유’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과정으로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  
문인규 DGIST 교수, 美 코네티컷대 명예의 전당 ‘우뚝’  
계명대 의과대학,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대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성료  
계명대 특성화고와 맞손,고졸 청년 ‘조기 취업지원 체계’ 구축  
대구대·영진전문대,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JOB EXPO’ 성료  
대구보건대, 일본 준신가쿠엔대와 방사선학 분야 국제교류 ‘맞손’  
국립경국대-경북 공공기관 8곳, ESG경영 고도화 학습조직 선정  
대구 교육청,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  
계명문화대 치위생과,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