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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오는 12일부터 25일까지 22개동을 방문해 다양한 지역주민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는 ‘동 연두방문’을 실시한다.이번 연두방문은 새로운 30년을 앞둔 새해를 맞아 구정운영방향 및 주요정책 주민 설명으로 구정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높이고, 구청장이 직접 주민과 진솔하고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의견 수렴과 구정 발전을 찾는 소통과 화합의 자리로 마련되며, 현안사항이 있는 주요 사업장 및 취약지 등 민생현장 방문도 함께 추진한다.특히, 구정 운영방향인 역동적 경제도시, 올곧은 교육도시, 따뜻한 복지도시, 누리는 문화도시, 안전한 녹색도시를 위한 각종 구정 정책과 현안사업에 대한 설명으로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당부할 계획이다.예춘호기자sm861113@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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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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