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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북구 국우동행정복지센터는 새마을협의회(회장 박경식)와 부녀회(회장 심현숙) 회원 10명과 함께 지난 17일 오후 4시,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관내 대청소를 실시했다. 새마을 회원들은 호국로변 녹지대에 방치된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줍고 이면도로에 떨어진 낙엽을 수거하는 등 2시간동안 깨끗한 우리동네 환경만들기에 앞장섰다.박경식·심현숙 회장은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설맞이 대청소에 참석해주신 새마을단체봉사자분들과 동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2017년 정유년을 맞이하여 우리 새마을 회원들도 새마을 정신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부지런히 봉사하는 한해를 보내자.”고 말했다.예춘호 기자 sm861113@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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