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여성기업인협의회는 지난 18일 오전 11시 구미센츄리호텔에서 남유진 시장 및 회원사를 비롯한 가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지난 3년간 구미여성기업인협의회을 이끌어온 김경미(여·수성F.L 대표) 이임회장은 “옆에서 묵묵히 도와준 회원들 덕분에 끝까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로 상생협력하며 지역경제의 구심적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하며 감사패 수여 소감을 전했다.이날 취임하는 김묘라 신임회장은 “역대 회장들이 다져놓은 탄탄한 토대 위에서 작지만 강한 여성기업 그리고 사회공헌과 지역경제에 일조할 수 있는 여성기업인협의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남유진 시장은 “구미여성기업인협의회는 명실공히 구미여성기업단체를 대표하며 회원사간 정보교류, 역량강화사업, 사회봉사활동을 통해 여성기업인의 권익향상과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해왔다”며 김경미 이임회장의 그 간 노고를 치하하고 구미여성기업협의회 발전을 기원했다. 한편, 김묘라 신임회장은 대영정밀을 경영하는 여성기업인으로, 구미시, 경북도, 전국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을 역임하며 지역 봉사활동에 매진해왔다. 구미=김기환 기자 khkim5113@hanmail.net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