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유년 새해를 맞아 안동 임사모(임하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권기호 회장 등 38명은 18일 100만원 상당의 쌀을 임하면 취약계층 31세대에 전달했다. 임사모 권기호 회장은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붉은 닭의 해 정유년을 맞아, 임사모의 활동이 나눔의 시작으로 더 많은 행운이 임하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임하를 사랑하는 마음을 전했다.임하리에 거주하는 김 모 할머니는 “명절이 다가오고 만날 가족도 없어 적적한데 쌀을 전달해 주는 이웃이 있어 너무 고맙다.”고 하며 환한 웃음을 지어보이셨다. 임하면(면장 조광준)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후원해 주신 임사모 회원들께 감사를 드리며, 임하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계속 이어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김봉기 기자 kbg1961@naver.com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