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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서구청(서구자원봉사센터)은 매년 고유 명절이면 더욱 허전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온정을 나누고자 공무원 및 자원봉사단체들과 함께 사랑의 네트워크 활동을 시작한다. 서구자원봉사센터는 설명절을 앞두고 1.20 ~ 1.26까지를 「설맞이 집중 자원봉사주간」으로 정하여 조손가정, 홀몸노인, 환경이 열악한 복지시설 등 소외된 계층을 방문하여 떡국 및 밑반찬 전달, 무료급식 봉사, 재능기부 공연 등으로 소외되는 이 없이 모든 구민이 따뜻하고 활기찬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적극 사랑나눔봉사를 실천하다. 서구 위생과 직원으로 구성된 「사랑나눔봉사단」의 관내 음식점에서 개최하는 어르신무료급식봉사를 시작으로 「까치사랑보상단」의 위문품(떡국, 계란, 양말, 도시락) 전달 등 26일까지 총 26개 단체들이 각자 가진 재능과 노력봉사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며 명절의 외로움을 달래드리고 있다.까치사랑봉사단 이송규단장은 “봉사단원들의 작은 정성 정성이 모여 외로운 어르신들에게 큰 사랑의 선물로 다가갈 수 있어 추운겨울이지만 참으로 훈훈한 시간들이다“며 준비한 위문품을 홀로계신 어르신에게 전달해 드렸다. 김해동 기자 khd1267@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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