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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어울아트센터(관장 변상룡)는 청춘어울극단 2기로 위촉된 신규단원 환영식을 지난 19일 오후 1시, 북구어울아트센터 內 생활문화센터 연습실에서 개최했다.이번 청춘어울극단 2기 환영식에는 1기 창단멤버와 2기 신입단원까지 40여 명이 참석하였다.이들은 앞으로의 활동 각오와 늦은 나이지만 ‘뮤지컬 배우’라는 꿈을 이루어 제2의 인생을 찾겠다는 등 각자 사연을 담은 자기소개를 했다.청춘어울극단은 지역 연극계에서 49년 동안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채치민 예술감독이 연극교육부터 연습, 무대연출, 제작까지 전 과정을 진행하며,이번 2기 단원들은 연극 기초 교육부터 대본리딩, 무대 소품 및 의상제작 등을 익히면서 연극출연을 준비한다.예춘호 기자 sm861113@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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