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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석 경북도의원은 23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경주시 현곡면에 위치한 경주시립노인전문요양병원을 방문해 입소한 어르신들을 위문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경주시립노인전문요양원은 거동이 불편하고 치매 등 노인성 질환으로 요양을 필요로 하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요양시설로 300여명의 입소자들과 종사자들이 생활하고 있다.배지석 도의원은 “정국이 불안하고 경제가 좋지 않아 복지시설 방문객 발길이 많이 줄었다”며“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소외층에게 따뜻하고 온정이 넘치는 지원이 확산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같은 지역의 이동호 경북도의원도 경주시 외동읍 소재 베다니 노인의집을 방문해 쌀, 라면, 기저귀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위로하는 한편 시설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창재 기자 sw4831@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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