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22:13:40

“강추위·설 연휴에 따뜻한 나라로”

여행관련 상품 매출 급증…AK몰, 올들어 비치웨어 매출 5배ㅁ여행관련 상품 매출 급증…AK몰, 올들어 비치웨어 매출 5배ㅁ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24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전국이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는 한파가 계속되는 가운데 설 연휴에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로 항공권은 동나고 한겨울에 비치웨어와 물놀이용품 매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쇼핑몰 AK몰에 따르면, 올해 초 1월1일부터 15일까지 보름간 여행관련 상품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큰 폭으로 신장했다. 여권케이스 및 네임택 등 액세서리 매출이 120%, 중대형 캐리어 매출이 20%, 여행용 정리백 매출이 103%, 목베개 매출이 23% 각각 증가했다. 여름 관련 상품 매출도 늘었다. 전년 동기간(1/1~15) 보다 비치웨어 매출이 380%, 여름 샌들 및 아쿠아슈즈 매출이 83%, 수영복과 래시가드 매출이 각각 23%, 20%씩 신장했다. 스노클링 마스크 및 오리발 등 수영용품 매출도 332% 증가했다. AK몰 관계자는 "1인 가구 및 ‘혼행족’의 증가, 대체공휴일 제도 시행 등으로 인해 명절 연휴에 여행을 가는 것이 더 이상 특별한 것이 아닌 하나의 트렌드가 되었다"며 "특히 설 연휴를 이용해 따뜻한 휴양지로 떠나려는 사람들이 많아 연초에 여행관련 상품과 여름 상품의 매출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실제로 2014년 대체공휴일 제도가 첫 시행된 이후 최근 3년간(2014~2016) 설 연휴에 제주항공을 이용해 떠난 여행객수가 매년 평균 2배 이상(112%) 증가했으며, 올해도 설 연휴 하루 전인 26일과 연휴 첫날인 27일에 출발하는 제주항공 국내∙국제선 평균 예약률이 16일 기준 90%를 육박했다.연휴 첫날 27일은 괌, 후쿠오카, 오사카, 나고야, 마카오, 칭따오 등 6개 노선 예약이 100% 완료되었고, 대만, 도쿄, 오키나와, 삿포로 등 4개 노선 역시 예약률 95%를 넘어서서 마감을 앞두고 있다. 26일 출발하는 항공편의 노선별 예약률은 다낭 100%, 방콕 99.5%, 괌 98.9%, 세부 95.8%, 코타키나발루 92.6% 등 따뜻한 휴양지로 떠나는 예약이 상위권 대부분을 차지했다.나홀로 여행을 떠나는 '혼행족'들도 큰 몫을 하고 있다. 이번 설 연휴(1/26~29)에 출발하는 항공권 예약자 중 21%가 1인 예약 인원이었다는 인터파크 투어의 조사 결과도 이를 뒷받침해주고 있다.이 같은 여행족들을 겨냥해 AK몰은 2월 말까지 여행 관련 아이템을 최고 45%까지 할인한 단독 특가에 판매한다. 트래블하우스 기내용 캐리어를 4만3450원에, 롤리키드 수화물 8종 실속 정리백을 6만230원에, 홈클릭 메모리폼 목베개를 1만2700원에, 록시 여성 래시가드를 5만3090원에, 스네프 스마트 스노클링 마스크를 5만9000원에 판매한다.뉴시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영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9일 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키움 힐링화분’나눔 행사를 
강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조나누리’는 지난 5일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위생적인 생활환 
황오동 행정복지센터는 9일 황오동 직원과 관내 자생단체 회원, 도·시의원 당선자 등 10 
9일 농업회사법인 본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치 5kg 200박스(시가 500백만원  
봉화교육지원청이 지난 8일 관내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학/교육
대구교육청-경기교육감 당선인, IB MYP프로그램 운영 사례 공유  
경산교육지원청, 유치원 보호자 및 교원 맞춤형 연수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대구교육청-경기교육감 당선인, IB MYP프로그램 운영 사례 공유  
경산교육지원청, 유치원 보호자 및 교원 맞춤형 연수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