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8-01 12:02:54

삼성전자, 임직원에 성과인센티브

반도체·스마트폰 성과급 연봉 50%…“사원도 1700만원”반도체·스마트폰 성과급 연봉 50%…“사원도 1700만원”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24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삼성전자가 설 연휴 직전인 26일 까지 임직원들에게 성과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반도체와 스마트폰 사업부는 최대치인 개인 연봉의 50%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24일 삼성전자 관계자에 따르면 사업부별 성과인센티브인 OPI(overall performance incentive)가 설 연휴 전으로 앞당겨 지급될 전망이다. OPI는 부서들 중 한 해 실적이 목표치를 상회한 부서의 임직원들에게 주어지는 돈이다. 초과 이익 20% 한도 내에서 개인 연봉 50%까지 지급된다.이번 성과급 대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한 것은 반도체 사업부와 스마트폰 사업부다. 특히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는 지난해 각종 악재가 겹친 상황에서 구원투수 역할을 해 단연 높은 성과급을 받을 전망이다. 최근 발표한 2016년 4분기 잠정실적에서도 반도체 부문은 최소 4조5000억원에서 최대 5조원의 영업이익을 거둔 것으로 추정됐다. 업계 관계자들은 삼성전자의 DS(반도체) 영업이익이 분기 평균 6조원으로 추정돼 부품사업 영업이익 기여도가 69%까지 확대될 것으로 내다보며 성과를 높게 평가했다.무선사업부 역시 갤럭시 노트7 발화의 고난을 딛고 4분기에 갤럭시S7 판매량이 선전한 공을 인정받아 최고 수준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으리라는 평가다. 2016년 4분기 잠정실적에서도 IM부문은 2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올렸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추정하고 있다. 갤럭시 노트7 이전의 1, 2분기 실적에서도 스마트폰 사업부는 안정적으로 본사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삼성전자 관계자는 "반도체와 스마트폰 사업부의 경우 개인 연봉의 50%이기 때문에 연차가 낮은 사원급이더라도 1700여만원은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귀띔했다.이외에도 지난 4분기 1조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낸 생활가전사업부도 역대 가장 높은 OPI를 기대하는 모습이다. 생활가전사업부는 스마트홈 기능을 적용한 가전과 퀀텀닷 TV 등 각종 프리미엄 제품을 내놓으며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 반면 실적이 높지 않았던 의료기기사업부 등은 성과급이 높지 않을 전망이다. 뉴시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