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06:29:37

세계 대학생, 물 문제 해결 위해 대구에 모인다!

DGIST에서󰡐아 ․ 태 대학생 물 의회󰡑열려DGIST에서󰡐아 ․ 태 대학생 물 의회󰡑열려
전경도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03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아시아 태평양 지역 26개국 78명의 대학생들이 ‘제5회 아시아 태평양 대학생 물 의회’ 참가를 위해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간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에 모인다.이번에 개최하는 ‘제5회 아시아 태평양 대학생 물 의회’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26개국 대학생들이 각 나라를 대표해 전 지구적 물 환경 이슈에 대해 고민하고, 민주적인 절차에 따른 토론으로 글로벌 물 문제에 대한 합리적인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이다.‘제5회 아시아 태평양 대학생 물 의회’ 주요 프로그램은 △아․태 지역별 물 환경 이슈에 대한 토론 및 청년 물 선언문 작성 △수자원과 물환경 현안에 관한 국가별 리포트(Country report) 전시 및 자유발표 △물 전문가와 청년간의 담화 △적정기술 아이디어 공모 및 제작 체험 △문화의 밤 등 미래세대 주역으로서의 소양과 글로벌 감각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번 행사의 핵심은 ‘민주적인 절차에 따른 토론’으로 주요 물 환경 이슈에 대한 주제별 심화 토론을 통해 최종적으로 작성되는 ‘청년 물 선언문’을 물 의회 본회의에서 채택하고, 대외적으로 선언해 물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운다.이와 더불어 지역주민 및 시민단체와의 교류의 장 및 물 전문가와 청년간의 담화 시간을 마련해 물 환경 이슈를 함께 고민하고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행사 마지막 날인 7일에는 추경호 국회의원, 유제철 대구지방환경청장, 김연창 대구시 경제부시장, 이정무 한국물포럼총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물 의회 기간 중 적극적 참여와 리더십으로 모범이 된 참가자에게 환경부 장관상, 독일 윌로(Wilo) 재단 이사장상, 대구시장상 등 주최 및 후원 기관장상이 수여되는 시상식이 개최된다. 시상식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한 참가자(3인)에게는 오는 8월말 스웨덴에서 열리는 ‘2016 스톡홀름 세계물주간’에의 참가를 지원하고, ‘윌로(Wilo) 재단 이사장상’ 수상자(2인)에게는 독일 도르트문트 윌로(Wilo) 재단 방문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대구시 신경섭 녹색환경국장은 “이번 ‘제5회 아시아 태평양 대학생 물 의회’는 오는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대한민국 국제물주간’ 행사를 앞두고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년들이 스스로 전 지구적 물 환경 이슈에 관하여 고민하고 합리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는데 그 의의가 크다”고 말했다.전경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단장 김한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하 
재울영천연합향우회는 지난 7일 열린 제26차 정기총회에서 영천시에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영천시 고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 관내 폭염 취약가구를 위한 ‘시원하데이, 건강한  
영천시 대창면은 8일부터 본격적인 하절기 방역 작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올해 방역 작업은 
상주 청리 김학진 면장이 최근 관내 정식 경로당으로 등록되지 않아 운영비, 냉·난방비 등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