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역 중소기업의 기반구축 및 역량강화를 위한 ‘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이 성장 단계별 갖춰야 할 기본여건을 마련하고 강소기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경쟁력 강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포장·시각 디자인개발, 홈페이지·모바일 웹·홍보동영상 제작, 시제품제작, 전시회 참가, 홈쇼핑 방송 지원 등 총 5개 분야 15개 세부사업으로 나눠져 있다. 지원대상은 김천시에 소재하는 제조 기업으로 최대 2,000만 원 한도 내에서 기업에 필요한 세부 사업을 메뉴사업에서 직접 골라 선택 할 수 있다. 참여 희망 기업은 지난 1일~오는 15일까지 도 경제진흥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관련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 ‘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시 중소기업이 단계별 기반구축 마련을 통해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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