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천시청 전경. |
|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장기침체에 빠진 지역경제를 회복하기 위한 ‘김천형 민생살리기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소상공인·중소기업, 농업·관광 등 어려움에 처해 있는 민생 살리기 총력전에 돌입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지속됨에 따라 외식, 관광, 여가활동이 급감하고, 관광객이 1/3폭으로 감소하는 등 지역경제 침체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시는 전 분야에 걸친 민생살리기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총 52개 사업에 273억 원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시에서는 2021년도 시정의 핵심 키워드인 경제, 민생, 미래를 비전으로 삼아 행정이 선도적으로 실효성 있는 과제를 발굴하여 추진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도 이끌어내 정책적 역량을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이다. 먼저 즉각 시행할 수 있는 단기 과제와 연중 계획에 의해 추진되는 연중과제로 구분·발굴해 시민 체감도를 우선시 했다. 단기과제는 총 8대 분야, 46개 사업에 231억 원이 투입되고, 연중과제는 총 6개 사업에 42억원 이 투입된다. 주요 분야별 과제로 범시민 캠페인은 Happy together김천운동에 탄력을 더해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물품 우선구매를 적극 추진한다. 소상공인 지원 시책으로 김천사랑상품권 발행규모를 상반기 500억 원 목표달성과 함께 연말까지 1,000억 원으로 확대해 소비수요를 늘리고, 소상공인이 부담해야 할 카드 수수료, 전기요금, 세금, 시설점검, 환경정비 등 각종 비용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킨다. 또한, 점포경영환경 개선과 홍보를 지원하는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을 신규시책으로 추진해 자생력을 강화시키고, 관광지 인근 음식·숙박업소에 시설개선 비용을 지원해 안정적인 영업을 돕는다. 중소기업에는 운전자금 융자추천 규모를 지난해 대비 122억 원 증액하고, 예산을 4억 5000만원 늘렸다. 중소기업 기숙사 임차비용 지원 대상을 개별부지 입주기업까지 확장하고, 수출기업에 대한 온라인 해외 무역사절단 사업을 통해 비대면 해외마케팅 전략에 대비한다. 언택트 산업분야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중소기업 R&D역량 강화 사업도 추진해 미래경쟁력을 확보하고, 아울러, 전세버스 및 일반(법인)택시회사에도 경영개선·고용안전자금을 지원해 교통업계의 안정적인 경영을 돕는다. 주요수입원인 농산물 판매 분야도 적극 지원한다. 농산물 꾸러미 사업을 온·오프라인 판매로 확대하고, 국내외 농산물 판로 지원, 도내 최저 농기계 임대료 책정으로 농가의 개별 경쟁력을 강화시킨다. 특히, 2022년까지 부곡동 일원에 건립 될 로컬푸드 판매장은 농민들의 농산물 판매와 시민들의 소비가 용이하도록 적극 활용 될 전망이다. 경기활성화의 핵심정책인 지방재정 신속집행 분야는 역대 최고수준으로 목표를 정하고, 경기파급효과가 큰 소비·투자분야를 중심으로 추진한다. 목표액도 상반기와 1/4분기로 나누고, 상반기에는 대상액 7,087억 원의 61%인 4,323억 원을, 1/4분기에는 대상액 6,201억 원의 20.3%인 1,259억 원을 집행해 조기에 최대한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추진한다. 김충섭 시장은“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방역위기에서 경제위기, 경제위기에서 생계위기로 이어지고 있다. 시에서는 앞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위해 민생살리기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 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김철억 기자 |
|
|
사람들
군위 산성 귀농귀촌연합회가 지난 16일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
|
구미 지산동 소재 도현사가 지난 15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 10kg 30포와 라
|
성주 벽진면이 지난 15일면 ‘원두막가든’에서 어르신 120여 명에 짜장면 나눔 봉사 행
|
상주 체육회 회장 직무대행에 안봉희(54세, 시체육회 부회장)이 선임됐다.
|
청송 주왕산면 부일2리 주민들로 구성된 ‘애플난타단’이 힘찬 북소리로 마을에 활력을 불어
|
대학/교육
|
대구한의대, 대경중기청과 ‘R&D 특강·AI 뷰티혁신 플랫폼 공유’ |
|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과정으로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 |
|
문인규 DGIST 교수, 美 코네티컷대 명예의 전당 ‘우뚝’ |
|
계명대 의과대학,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대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성료 |
|
계명대 특성화고와 맞손,고졸 청년 ‘조기 취업지원 체계’ 구축 |
|
대구대·영진전문대,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JOB EXPO’ 성료 |
|
대구보건대, 일본 준신가쿠엔대와 방사선학 분야 국제교류 ‘맞손’ |
|
국립경국대-경북 공공기관 8곳, ESG경영 고도화 학습조직 선정 |
|
대구 교육청,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 |
|
계명문화대 치위생과,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
칼럼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
대학/교육
|
대구한의대, 대경중기청과 ‘R&D 특강·AI 뷰티혁신 플랫폼 공유’ |
|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과정으로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 |
|
문인규 DGIST 교수, 美 코네티컷대 명예의 전당 ‘우뚝’ |
|
계명대 의과대학,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대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성료 |
|
계명대 특성화고와 맞손,고졸 청년 ‘조기 취업지원 체계’ 구축 |
|
대구대·영진전문대,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JOB EXPO’ 성료 |
|
대구보건대, 일본 준신가쿠엔대와 방사선학 분야 국제교류 ‘맞손’ |
|
국립경국대-경북 공공기관 8곳, ESG경영 고도화 학습조직 선정 |
|
대구 교육청,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 |
|
계명문화대 치위생과,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