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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택동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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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민철 회장. |
| 구미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시협에서는 정기총회를 통해 엄민철 회장을, 새마을문고 시 지부에서는 김택동 회장을 각각 선출했다. 각 단체의 정기총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2020년 사업실적보고 및 결산보고, 2021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심의 승인, 임원(회장) 선임을 서면으로 진행했으며, 직·공장은 지난 달 28일, 새마을문고는 지난 달 21일에 실시했다. 각 단체 회장 선거에 엄민철 회장과 김태동 회장이 단독후보로 나섰으며, 모두 선거인단 과반수 이상의 동의를 얻으며 회장으로 당선됐다. 엄민철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구미시협의회 신임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에 지역의 사업체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할 것이며, 시 새마을운동의 발전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택동 새마을문고 시 지부 신임 회장은 “새마을문고 활성화는 물론 독서 관련 행사 추진 및 적극 홍보 등으로 시 독서 문화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이며, 전국 최고의 새마을문고라는 자부심을 갖고 독서 문화 형성을 위하여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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