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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익훈 칠곡경찰서장<앞줄 중앙)은 지난 8일부터 치안현장을 방문했다.<칠곡서 제공> |
| 이익훈 칠곡경찰서장은 지난 8일부터 치안현장을 방문해 관내현황을 파악하고 현장경찰관들과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치안현장방문은 설 연휴를 앞두고 양일간 진행됐으며 기산 치안세터를 시작으로 7개 지역관서를 방문했다. 현장에서 근무하는 경찰관들을 직접 만나 관내 주요현안업무에 대한 설명을 듣고, 고충사항 등을 적극적으로 수렴했다. 이익훈 칠곡경찰서장은 “배려와 소통을 통한 가족적인 직장문화를 조성하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엄정한 법질서의 집행”을 당부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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