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식중독 발생 현황을 분석 제작한 식중독 주의에 대한 정보를 관내 집단급식소,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홍보하고 있다. 특히 최근 5년간 발생시설 중 음식점에서 68%가 발생돼 외식업지부의 도움으로 전체 업소의 영업자들에게 식중독 주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식중독 발생 원인균은 노로바이러스이고 발생이 많은 시설은 음식점과 어린이집, 유치원 등 집단급식소이며, 식중독 건수는 봄(17/89건, 19%), 여름(5/108건, 5%), 가을(9/89건, 10%), 겨울(21/56건, 38%)에 발생, 특히 겨울과 봄철에 많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굴, 조개, 생선 같은 수산물을 익히지 않고 먹을 경우 ▲집단 배식에서 조리자의 손이 오염되고 그 음식을 섭취한 경우 ▲구토물, 침 등의 분비물이 묻은 손으로 음식을 먹은 경우 ▲설사 증세를 보이는 유아의 기저귀를 만진 경우 등 주로 오염된 식품·식수, 환자 접촉을 통해 발생한다. 귀가후, 조리전, 화장실 사용 후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손씻기, 지하수는 반드시 끓여 마시기, 채소, 과일은 깨끗한 물로 세척하기, 생식을 삼가고 85도에서 1분 이상 가열하기, 조리도구는 끓이거나 염소 소독하기, 화장실, 변기, 문손잡이 등 주변환경 청결로 예방이 가능하다. 임창현 환경위생과장은 “음식물 취급과 섭취에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을 즐길 수 있으며, 평소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 식중독 예방 수칙을 꼭 실천해 주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
|
사람들
울진 기성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9일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마음담은 반찬
|
울진 북면이 지난 19일 ‘우리동네 재능부자 재능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소외 노인 가
|
바르게살기운동 김천 지례 위원회가 지난 19일, 국도 3호선 구간(교1리~상부1리) 소공
|
군위성당 빈첸시오회가 지난 20일 군위읍 사직2리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봉
|
군위나루봉사단이 지난 20일 군위읍 정2리 경로당을 방문해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대학/교육
칼럼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
대학/교육
|